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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위위
The Journey of the 12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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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
  • 가족
  • Korea
  • 2018
  • 70min
  • World Prem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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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151 7/13   20:30송내솔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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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7/15   15:00CGV부천 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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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7/18   17:00CGV소풍 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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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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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배우 선우선은 12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사는 캣맘이다. 12마리 모두 각자의 개성으로 가득하지만 엄마는 혼자 지내는 15살 할아버지 고양이 건강이가 항상 신경 쓰인다. 우연히 만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캣맘과 고양이의 일상을 따스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

프로그램 노트

12마리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집. 열외인 15살 할아버지 고양이 ‘건강이’가 있긴 하지만, 자칭 타칭 서열 1순위 ‘행복이’의 소개대로 그들의 하루는 오늘도 평화롭다. 하지만 어느 날, 그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흔들 일대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으니 엄마가 모두와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기로 한 것. 익숙한 집을 떠나 낯선 곳에 갈 생각만으로도 온 몸이 떨리는 고양이들, 하지만 우려와 달리 막상 떠난 여행은 나름 행복한 시간이 된다.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기에, 12마리 고양이들의 캣맘으로 유명한 배우 선우선과 고양이들의 일상을 그린 영화 <오늘도 위위>는 우연히 만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따스한 위로를 전해주는 영화다. 다른 이들은 모르지만 그들에게도 존재했던 상처와 사연, 하지만 아픈 시간이 있었기에 서로에게 더욱 소중한 존재가 된 이들. 서로의 언어는 달라도 마음으로 이해하는 가족이 된 엄마와 고양이들의 모습은 사실 우리 가족의 모습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실제와 극, 현실과 판타지가 뒤섞인 독특한 구성과 따스한 색감 또한 인상적이다. 하지만 사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시크와 애교를 오가며 화면 여기저기를 활보하는 12마리 고양이들이 등장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무심하다 자부하는 이라도, 고양이 알러지를 호소하는 이라도, 영화의 끝 무렵 문득 중얼거리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지도 모를 일이다. ‘나만 없어, 고양이’ (모은영)
 

감독

박범준
박범준PARK Beom-jun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졸업 후, 방송PD로 활동하다 <베사메무쵸>(2001), <오버 더 레인보우>(2002) 촬영부를 거쳐 <패스오버>(2005), <가족 같은 개, 개 같은 가족> (2007)에 촬영감독으로 참여했다. 최근뮤직비디오 및 CF, 아이스 쇼 등에서 영상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크레딧

  • ProducerLee Kyung-hwan
  • ScreenplayYoo So-won, Choi Je-nam, Kim Hee-jin
  • CinematographerPark Se-seung, Lim Jun-woo
  • EditorLee Do-hyun, John Kim
  • MusicRho Hyoung-woo
  • Production DesignPark ji-seon
  • CastSun U-seon, Nam Ji-woo, Lee Sae-byeol
  • SalesPark Beom-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