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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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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쿨걸
  • 액션
  • Belgium
  • 2018
  • 97min
  • International Premiere
  • G
프로그램 정보
263 7/14   15:30송내솔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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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7/16   20:00송내솔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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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7/19   20:00송내솔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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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새로이 권좌에 오른 국왕은 자연을 더러운 것으로 규정하고 '자연통제국'을 만들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한다. 임무 중 사라지게 된 엄마를 찾기 위해 숲으로 들어간 소녀 로빈은 야생 소년 울프를 만난다. 로빈은 울프와 동맹군들과 함께 인간과 자연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프로그램 노트

환경과 인간의 문제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도 드물 것이다. 자연의, 자연에, 자연을 위한 영화. 영화는 기본적으로 <타잔>과 <정글북>의 오마주처럼 보인다. 자연이 금기시되는, 아마도 22세기 정도 무렵의 상황을 영화는 다룬다. 프레임은 느리고 초반은 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다가 프레임은 여전하지만, 이야기의 속도가 힘을 내기 시작한다. 그 지점은 금기시된 자연에서 어머니를 찾기 위해 로빈이라는 소녀가 자연으로 들어가고 그 속에서 한 소년을 만난 후부터다. 그리고 그 둘은 금단의 숲을 탐험하기 시작한다. 중간에 터지는 액션은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처럼 유연하다. 영화는 반전에 반전을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터뜨린다.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1995)의 아성을 무너뜨릴 정도다. 팝아트적 그림체도 영화의 뉘앙스에 한몫한다. 환경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고리타분하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장르적으로 쾌감을 선사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디스토피아를 유토피아로 전환하는 애니메이션의 진가. (정현해용)

감독

크리스토프 로이에
크리스토프 로이에Kristoff LEUE

크리스토프는 벨기에의 배우이자 글로벌 문화, 영상, 애니메이션 등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제작자이다. 다큐멘터리와 2편의 TV시리즈 물을 제작하였으며 작가, 연출, 편집자로서의 역할도 함께 했다.

디미트리 로이에
디미트리 로이에Dimitri LEUE

1995년부터 2015년까지 각종 TV 시리즈와 단편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 온 디미트리는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작가, 감독, 배우이다.

크레딧

  • ProducerPeter De Maegd, Kristoff Leue
  • ScreenplayKristoff Leue, Dimitri Leue
  • EditorJan Hameeuw
  • MusicJan Borré
  • Production DesignBruno Van Son
  • CastMatteo Simoni, Frank Focketyn
  • SalesMedia Luna New Fil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