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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 스캔들
Dynamite Graff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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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 Japan
  • 2018
  • 138min
  • Kore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303 7/15   14:00부천시청 어울마당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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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7/16   16:30CGV부천 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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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7/19   16:00CGV소풍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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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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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70년대 일본 에로잡지 붐을 일으켰던 전설적인 편집자 스에이 아키라의 자서전을 각색했다. 어머니가 불륜의 애인과 함께 폭사한 후 스에이는 도쿄로 향해, 카바레의 간판을 만드는 일을 시작으로 에로업계에 뛰어든다. 70년대의 야하면서도 역동적인 풍경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영화.

프로그램 노트

1970년대 일본에서는 에로잡지 붐이 일었다. 당시 「뉴 셀프」, 「위크엔드 슈퍼」 등의 인기 폭발 잡지를 만들었던 편집자 스에이 아키라의 일대기를 각색한 영화. 스에이의 인생은 초반에 결정된 것일지도 모른다. 어머니가 옆집 남자와 불륜을 하다가 다이너마이트로 동반 자살했을 때. 도시로 와서 공장을 다니다가 디자인에 흥미를 느낀 스에이는 카바레의 간판을 만들어주는 등의 일을 하다가 잡지계에 들어간다. 그리고 에로잡지를 만들며 전성기를 맞이한다. <다이너마이트 스캔들>은 흥청망청하던 70년대의 화려한 유흥가 풍경을 형형색색으로 그려낸다. 거대한 거품으로 가기 직전의 질주하는 일본 사회를 ‘에로 잡지’라는 키워드로 보여주는 것이다. 화려함에 취해 모두가 방황하던 시기 혹은 방향을 잃어버렸기에 에로에 더욱 집착할 수밖에 없었던 시대. 스에이의 삶은 멋있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텅비어 있다. 스에이도 알고는 있다. 하지만 선로 위에 이미 올라타면 다시 내리기 위해서는 뭔가를 버려야만 한다. 누구는 목숨이고, 누구는 정신이고. 다이너마이트는 그 때 필요할 것이다. (김봉석)
 

감독

토미나가 마사노리
토미나가 마사노리TOMINAGA Masanori

1975년 출생. 2000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에서 그의 졸업작품 <돌멘>(2000)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파빌리온 살라만더>(2006)로 상업영화계에 데뷔했으며, <아톰의 발소리가 들린다>(2010), <난폭과 대기>(2010), <호박과 마요네즈>(2017) 등을 연출했다.

크레딧

  • ProducerNishikawa Asako, Nishigaya Toshikazu
  • ScreenplayTominaga Masanori, Suei Akira
  • Author of the Original WorkSuei Akira
  • CinematographerTsukinaga Yuta
  • EditorTamaki Genta
  • MusicOno Machiko, Suei Akira
  • Production DesignKitaoka Yasuhiro, Susaka Fumiaki
  • CastEmoto Tasuku, Maeda Atsuko, Miura Toko
  • SalesNikkatsu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