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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데뷔작 <잔칫날>로 4관왕, 배우 출신 감독 김록경

“덕분입니다”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결산 보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주 동안 시나리오 작업? 시간이 빨리 흐르기를 바랄 뿐이었다” <피조물> 이관주 감독

제24회 BIFAN 폐막식 안전하게 개최!

​부천시·BIFAN,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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