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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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 심장
Knife +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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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ance, Mexico, Switzerland
  • 2018
  • 102min
  • Asian Premiere
  • 18
프로그램 정보
205 7/14   20:30부천시청 어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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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7/18   20:00CGV부천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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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7/21   24:00부천시청 어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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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편집기사인 애인 로이스의 변심에 절망하는 게이 포르노 감독 안느는 의문의 연쇄 살인마에 의해 포르노 배우들이 하나 둘 죽어나가자 이에 영감을 받아 <호모 사이드>라는 문제작을 만든다. 70년대 캠프 미학과 슬래셔, 디알로 등 비주류적인 모든 것을 섞어놓은 작품. M83의 사운드트랙이 매력적이다.

프로그램 노트

미소년들을 픽업해 게이포르노를 제작하는 안느는 편집기사인 여자친구 로이스의 결별선언에 절망한다. 라텍스 가면을 쓴 살인마는 미모의 게이를 유혹해 딜도를 살인흉기로 사용하여 잔혹하게 살해하는데... 작업중이던 배우들이 그 희생자로 하나 둘 죽어가는 와중에, 안느는 경찰의 수사 보다는 이에 영감을 받아 <호모사이드>라는 문제작을 만드는 데에 ‘예술혼’을 불태운다. 과연 안느는 로이스의 차가운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블루무비와 70년대 캠프미학, 슬래셔, 지알로 등 비주류적인 모든 요소들을 섞어놓은 듯한 작품으로, 감독인 얀 곤잘레스의 형이기도 한 안토니 곤잘레스가 이끄는 M83의 사운드트랙 또한 매력적이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나, 이러한 비주류적인 모든 것의 결합에도 불구하고 스릴러라 하기엔 느슨한 연출과 주연 바네사 파라디의 연기에 대해 평론가들은 엇갈리는 평을 내렸다. 그러나 35mm를 사용한 이 영화만의 ‘고급진 트래쉬’의 미학, 그리고 영화 속 영화 <호모사이드> 만으로도 <칼+심장>은 가장 독창적인 작품으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김영덕)
 

감독

얀 곤잘레스
얀 곤잘레스Yann GONZALEZ

1977년 출생. 2006년부터 2012년까지 6편의 단편 영화를 만들어 온 그는 <유 앤 더 나잇>(2013)으로 칸영화제 비평주간에 초청되어 이목을 끌었다. 두 번째 장편 영화 <칼 + 심장>은 2018 칸영화제에서 7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크레딧

  • ProducerCharles Gillibert
  • ScreenplayYann Gonzalez, Cristiano Mangione
  • CinematographerSimon Beaufils
  • EditorRaphaël Lefèvre
  • MusicM83
  • Production DesignSidney Dubois
  • CastVanessa Paradis, Nicolas Maury, Kate Moran
  • SalesKi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