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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더 피스 오브 올 맨카인드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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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미디
  • 눈물
  • Korea
  • 1999
  • 7min
  • G
프로그램 정보
309 7/15   11:00CGV소풍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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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7/16   13:00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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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1969년 베트남의 정글. 홀로 낙오하여 극도로 긴장한 한국군 병사 앞에 베트남 소녀가 나타난다. 총을 들고 대치한 두 사람, 일촉즉발의 순간 갑자기 소녀의 입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고 그렇게 긴장은 사라져 버린다. <댄싱퀸>의 이석훈 감독식 유머와 감각을 감지할 수 있는 단편.

프로그램 노트

1969년 베트남의 정글. 혼자 낙오한 한국군 병사 앞에 돌연총을 든 베트남 소녀가 나타난다. 아무도 없는 정글 한 복판에서 졸지에 총을 들고 대치하게 된 두 사람. 그러나 일촉즉발의 긴장을 깨기에는 그저 작은 웃음 하나면 충분하다. 감독의 군대시절 겪은 전쟁에 대한 공포에서 시작된 영화로 제목처럼 세상의 모든 평화를 기원하는 영화. <댄싱퀸>,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으로 유명한 이석훈 감독식 유머와 대중적 감각의 전조를 감지할 수 있다. (모은영)

감독

이석훈
이석훈LEE Seok-hoon

1972년 출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방과후 옥상>(2006)을 시작으로 <두 얼굴의 여친>(2007), <댄싱퀸>(2012),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히말라야>(2015)와 같은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