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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크게 들을 것
Turn It Up T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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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 춤
  • 액션
  • Korea
  • 2010
  • 93min
  • 15
프로그램 정보
242 7/14   10:00CGV부천 4관
  • 15
  • gv
  •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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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7/19   17:00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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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한때는 메탈의 도시라 불렸으나 지금은 식어버린 록의 불모지 인천. 인천 모텔촌 한가운데 라이브클럽 ‘루비살롱’이 생기고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타바코쥬스’는 한국 음악계를 로큰롤의 기운으로 뒤덮으려 한다. <걷기왕>의 백승화 감독이 자신의 경험을 살려 연출한 막장 음악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노트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과감히 꿈을 선택한 이들에게 사람들은 말하곤 한다. 그래도 꿈을 선택했으니 행복하지 않느냐고. 록 뮤지션이 만든 록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의 주인공들 역시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에 꽤나 익숙할법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정말 행복하냐고? 웃기는 소리 말라 비웃으면서도 그들은 말한다. 그래도 록큰롤이 있어 행복하다고. 영화는 인천 모텔촌 한가운데에 생긴 라이브클럽 ‘루비살롱’과 서로가 불쌍해서 함께 하게 된 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와 ‘타바코쥬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록으로 온 우주를 평정하겠다는 밴드와 왠지 잘 노는 것에 더 관심이 있어 보이는 밴드, 너무도 다른 모습의 그들이지만 자신들의 음악에 온 몸으로 호응하고 환호하는 관객 앞에서 가장 행복해 하고 온 몸이 발화될 때까지 열정을 불사르는 것은 매한가지이다. <걷기왕>, <오목소녀> 등 이제는 영화감독으로 더 익숙하지만 한때는 ‘타바코쥬스’의 드러머였던 백승화 감독이 직접 담은 솔직담백한 록 뮤지션들에 관한 이야기. (모은영)

감독

백승화
백승화BAEK Seung-hwa

계원조형예술대 애니메이션과 졸업. 애니메이션 <잘 자, 좋은 꿈 꿔>(2006)를 공동연출하며 데뷔. <반드시 크게 들을 것>시리즈로 부천영화제와 DMZ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뒤, <걷기왕>(2016)으로 상업영화계에 진출했다.

크레딧

  • ProducerLee Kyou-young, Ahn Sung-min
  • ScreenplayBaek Seung-hwa
  • CinematographerBaek Seung-hwa, Kim Hyun-jong
  • EditorBaek Seung-hwa
  • Production DesignSeo Jun-kyo
  • CastKwon Ki-wook, Lee Ju-hyun, Lee Kyou-young
  • SalesINDIESTORY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