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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ailand
  • 2018
  • 92min
  • Korean Premiere
  • 18
프로그램 정보
229 7/14   15:30CGV소풍 5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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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7/16   11:30CGV소풍 4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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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7/19   19:30CGV부천 6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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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스캔들로 위기에 몰린 여배우 요는 암에 걸리게 된 것을 알게 된 친구 핌과 함께 도피성 여행을 떠난다. 우울하고 불안한 상황에 놓인 요와 핌은 결국 폭력을 휘두르던 남자를 죽여버린다. 시체 처리를 고민하던 요와 핌은 지인에게 도움을 청한다. 요를 연기한 배우의 감독 데뷔작.

프로그램 노트

잘 나가는 모델인 요는 쇼비즈니스 세계의 생리에 지쳐만간다. 인생의 목표를 잃고 무기력해 보이는 요의 곁에는 그녀의 오랜 단짝 핌이 있다. 암 선고를 받고 하루하루 시력을 잃어가는 핌은 자신과 엄마를 학대하는 의부의 폭력 앞에 노출돼 있다. 뜻하지 않게도 요와 핌은 핌의 의붓아버지를 살해하게 되고 그의 시체를 은폐해줄 만한 사람을 찾아 길을 떠난다. 살인 사건의 한가운데로 들어서게 된 두 여성은 막막하고 혼란스럽다. 서로의 친밀한 관계마저 깨져버릴까 두렵다. 요와 핌의 깊은 우정에 방점을 둔 영화는 드라마, 스릴러, 로드무비의 요소들간의 균형을 유지해간다. 감독인 봉코드 벤차롱쿤는 <방라잔>(2000)으로 데뷔해 <옹박: 두 번째 미션>(2005) 등에 출연한 태국의 유명 배우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은 그녀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직접 각본과 제작에까지 참여했다. 여성감독과 여성배우들이 만들어낸 여성 느와르라는 점에서도 태국 영화계 역시 주목하는 작품이다. <옹박> 시리즈의 각본가이자 컬트 영화를 연출해온 콩키앗 콤시리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장르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지혜)

감독

봉코드 벤차롱쿤
봉코드 벤차롱쿤Bongkod BENCHARONGKUL

1985년 태국 태생의 배우 겸 감독. 15세에 <방라잔>(2000)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그녀는 <쿤 판>(2002), <심판>(2004), <옹박: 두번째 미션>(2005) 등에 출연하며 태국의 간판 여배우로 떠올랐다. 주연과 각본, 공동연출 모두 훌륭하게 소화한 <앤젤>(2013) 이후 단독연출로는 첫 작품인 <새드 뷰티>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크레딧

  • ProducerKongkiat Khomsiri
  • ScreenplayBongkod Bencharongkul
  • CinematographerPramett Chankrasae
  • EditorLee Chatametikool, Harin Paesongthai
  • MusicHualampong Riddim
  • Production DesignProduction Design Bongkod Bencharongkul, Pongthorn
  • CastFlorence Faivre, Pakkawadee Pengsuwan
  • SalesPoint Up Fil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