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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화가
Don't Leave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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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령의 화가
  • 초능력
  • 사후세계
  • USA, Ireland
  • 2018
  • 87min
  • Asian Premiere
  • 12
프로그램 정보
319 7/15   12:30CGV소풍 4관
  • 12
  •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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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7/18   14:00CGV부천 7관
  • 12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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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7/20   12:30CGV소풍 2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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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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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미국인 미술가, 그녀는 아일랜드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전설의 작가에 대한 소문들을 확인하고자 이야기의 근원지를 찾아 간다. 그 곳은 매우 오래되고 음산한 곳이었으며 그녀는 전설의 작가에 대한 미스터리의 진실들을 알게 된다.

프로그램 노트

미국인 예술가 멜라니 토마스는 아일랜드에서 지난 30년 동안 일어난 미스터리한 실종을 주제로 디오라마 작업을 시작한다. 마리아 동상 앞에서 시골 신부에게 초상화를 그린 소녀 시반의 실종에 주목한 토마스는 신부에 대해 안다는 노부인의 제보 전화를 받고 아일랜드로 향한다. 노부인의 제안으로 저택에 머물면서 작업을 이어가고 신부를 만나 실종에 얽힌 비밀을 밝히려던 토마스에게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원제는 ‘집을 떠나지 말라’는 뜻의 ‘Don’t Leave Home’으로 집을 떠난 주인공이 겪는 공포에서 출발한다. 고딕 호러 양식을 따르는 마이클 툴리 감독은 예술가를 주요 등장인물로 내세워 내면의 갈등을 초현실적 스릴러로 풀어낸다. 재능 있는 예술가의 비극적 운명, 모든 창 작자가 겪는 불안 심리를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끄러운 필치로 표현했다. 토마스를 둘러싼 노부인과 신부, 집사 캐릭터의 배치와 배우들의 연기도 절묘하다.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시골 풍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회화적 연출과 클래식 곡조의 음악이 스산하면서도 매력적인 공포 효과를 발휘한다. (정유미)

감독

마이클 툴리
마이클 툴리Michael TULLY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코카인 엔젤>(2006), <실버 쥬>(2007), <셉티엔>(2011), <핑퐁 썸머>(2014) 등 총 7편의 작품을 연출했고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로스트 앤 댐드’에 성우로 참여한 이색 경력을 포함, 총 9편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크레딧

  • ProducerGeorge M. Rush, Tristan Orpen Lynch
  • ScreenplayMichael Tully
  • CinematographerWyatt Garfield
  • EditorZach Clark
  • MusicMichael Montes
  • Production DesignBart Mangrum
  • CastAnna Margaret Hollyman, Lalor Roddy, Helena Bereen
  • SalesAutomatic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