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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침입자
Terr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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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능력
  • 악령
  • 깜짝놀람
  • 사후세계
  • Argentina
  • 2017
  • 87min
  • Asi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265 7/14   24:00부천시청 어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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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7/17   20:00CGV부천 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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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7/20   20:0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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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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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이유를 알 수 없이 무덤에서 살아 돌아 온 아이, 공사소음인 줄 알았던 이웃집의 끔찍한 소리. 푸나스 경감은 일련의 불길한 사고들의 조사에 착수한다. 사건이 알려지자 초자연 현상을 조사하는 세 명의 전문가들이 찾아오고 푸나스는 이들과 공조하여 사악한 존재의 정체를 쫓지만, 오히려 위험에 빠지는데…

프로그램 노트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아내가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걸 목도한 후 용의자로 지목 수감된 후안을 돕겠다 나선 은퇴 형사 야노, 초자연적 현상을 연구하는 알브렉과 그녀 동료. 이들은 동네에 드리워진 어두운 기운과 죽음 등 모든 출발점이 된 왈터의 집, 살인 현장이 된 후안의 집, 그리고 교통사고로 죽었다가 부패된 시신으로 돌아온 10세 소년의 집, 이 삼각지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초자연적인 현상의 원인 혹은 ‘공포의 침입자’를 찾고자 후네스 반장과 팀을 이뤄 일생일대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원제목대로 시종일관 ‘공포에 질린’ 분위기를 잘 이어가는 <공포의 침입자>는 근접 촬영, 음악과 느린 영화적 호흡으로 폐소공포증적 긴장감을 유지한다. 환상 그리고 현실의 경계를 계속 넘나들며 시공간적 판단을 흐트리는 이 영화는 집과 동네를 인간의 정신과 그 인간이 속한 공동체의 역학관계를 빗댄 메타포 그리고 공포의 장으로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웨스 크레이븐의 <나이트메어>(1984)와 맥을 같이 한다. 이 영화는 “어둠 과 빛, 이 상반된 현실들이 공유하는 시간과 공간”이 되어버린 집을 통해 공포는 ‘밖이 아닌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게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한나)

감독

데미안 루냐
데미안 루냐Demian RUGNA

1979년, 아르헨티나 출생. 판타지와 호러장르를 전문으로 하는 감독 겸 각본가이다. 2003년 모론 대학교에서 시청각 디자인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명의 단편을 바탕으로 연출한 <더 라스트 게이트웨이>(2007)로 장편 데뷔하였다.

크레딧

  • ProducerFernando Diaz
  • ScreenplayDemián Rugna
  • CinematographerMariano Suarez
  • EditorLionel Cornistein
  • MusicDemián Rugna
  • Production DesignLaura Aguerrebehere
  • CastAriel Chavarría, Maximiliano Ghione
  • SalesAura Fil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