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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컷 오브 더 데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One Cut of the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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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인
  • 좀비
  • 깜짝놀람
  • 하드고어
  • 걸 파워
  • Japan
  • 2017
  • 95min
  • Korean Premiere
  • 12
프로그램 정보
264 7/14   20:30부천시청 잔디광장
  • 12
  • 무료
    상영
308 7/15   21:00한국만화박물관
  • 12
  • gv
  •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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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7/17   16:00CGV부천 4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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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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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낡은 창고에서 좀비 영화를 찍고 있던 현장은 정말로 좀비가 나타나면서 촬영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익숙해 보이지만 <원 컷 오브 더 데드>는 전형적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30여분의 원 씬 원 컷으로 현장을 보여주면서, 전반과 후반을 전혀 다른 시점과 형식으로 관객을 혼란에 빠트린다.

프로그램 노트

유바리영화제 대상 작품으로 영화를 좋아하는 이라면 코믹호러 장르임을 차치하고 한 번은 봐야할 영화. 세계대전 때 버려진 군사시설에서 좀비 영화를 찍던 제작진과 배우들은 실제 좀비의 공격을 받아 한 명씩 감염된다. 설상가상 으로 광기 어린 감독의 촬영은 계속되고 시설의 비밀을 알고 있는 분장사 역시 생존본능으로 좀비보다 더 포악해진 다. 사실 이 파운드 푸티지 형식의 35분짜리 롱 테이크, 원신 원컷의 영상은 적당히 상업성과 타협해 온 감독 타카유키가 호러채널 개국에 맞춰 제작자에게 의뢰 받아 연출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였다. 독특한 시공간의 액자구성으로 영화의 나머지 30분은 제작과정, 30분은 스텝들의 악전고투 실시간 촬영과정을 그렸다. 페이크 다큐의 페이크 다큐에 의한 페이크 다큐를 위한 영화라는 외피 안에 가족애와 팀워크를 둘러싼 웃음과 감동, 영화인의 페이소스, 영화・영상 산업과 제작과정에 대한 고찰, 영화 철학을 담았다. 영화를 관통하는 일본 정서, 본심과 배려(속마음과 겉모양, 혼네 와 타테마에)의 모티프에는 감독의 타테마에가 좀비, 혼네가 영화와 TV에 대한 담론이라는 은유도 있다. 영화의 위대한 탄생, 그 자체를 오마주한 작품. (홍은화)

감독

우에다 신이치로
우에다 신이치로UEDA Shinichiro

1984년 일본 출생. 옴니버스 영화 < Neko Manma >(2015)로 상업영화계에 입문했다. 유바리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한 <원컷 오브 더 데드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는 ‘100년이 지나도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자’는 감독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만든 회심작이다.

크레딧

  • ProducerIchihashi Koji
  • ScreenplayUeda Shinichiro
  • CinematographerSone Tsuyoshi
  • EditorUeda Shinichiro
  • MusicSuzuki Nobuhiro, Nagai Kailu
  • CastHamatsu Takayuki, Akiyama Yuzuki, Fujimura Takuya
  • SalesNikkatsu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