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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션
  • USA
  • 2017
  • 83min
  • Korean Premiere
  • 18
프로그램 정보
108 7/13   20:00한국만화박물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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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7/18   16:00부천시청 어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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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7/21   17:00부천시청 어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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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이유 모를 광기에 사로잡힌 부모들이 자식들을 사냥하기 시작한 것! 단 하룻밤 만에 사랑받다 사냥당하는 신세가 되어버린 칼리와 조슈아.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벌어지는 무섭고도 코믹한 이 소동극의 결말은 정말이지 예측불허하다. 

프로그램 노트

헌신적인 부모는 자녀들에게 무엇이든 해줄 수 있다. 하지만 집단 히스테리가 미국 외곽의 부모들을 덮친다면 이들에게 더이상 아이들이 원하는 것 따윈 의미가 없다. 오히려 그들은 잔학한 살인자가 되어 버린다. 중년의 위기에 처한 두 아이의 아빠 브렌트(니콜라스 케이지 분), 그의 행복하지 않은 아내 켄달(셀마 블레어 분), 엄마와 위태로운 관계에 있으면서도 남자친구인 데이먼(로버트 커닝햄 분)에게만 관심이 있는 딸 칼리(앤 윈터스 분), 그리고 항상 집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막내 아들 조슈아(잭커리 아서 분). 근사한 집에 멋진 차도 두대나 소유하고, 두 명의 자녀를 가진, 언뜻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중산층 가정이지만 TV화면으로 전파된 신경 바이러스가 마을을 장악하자 이 부모들의 아이들을 향한 알 수 없는 분노는 극으로 치닫고 아이들은 가장 그들을 보호해줘야 할 사람들로부터 도망쳐야만 하는 신세가 되는데... 사회비판을 곁들인 블랙유머와 함께 감독 브라이언 테일러의 비범한 연출과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들린 연기가 인상적이다. (제이슨 배셔베이즈)

감독

브라이언 테일러
브라이언 테일러Brian TAYLOR

유명 브랜드의 광고감독으로 유명세를 떨친 그는 영화계로 진출하여, <아드레날린 24>(2006)의 공동연출 및 각본가로 참여하였다. 이후 병맛 코미디 <트로픽 썬더>(2008)의 공동제작자로 내실을 다진 후, 첫 단독 연출작 <맘&대드>를 제작하였다.

크레딧

  • ProducerBrian Taylor
  • ScreenplayBrian Taylor
  • CinematographerDaniel Pearl
  • EditorFernando Villena
  • MusicMr.Bill
  • Production DesignJames Wise
  • CastNicolas Cage, Selma Blair
  • SalesXYZ Fil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