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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pan
  • 2017
  • 120min
  • Korean Prem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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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136 7/13   19:30CGV부천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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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7/18   16:30CGV부천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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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7/21   11:00CGV부천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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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현직 AV 배우인 사쿠라 마나의 소설 데뷔작을 <64>의 타카히사 감독이 연출했다. 과거 배우였던 어머니가 고향에 돌아오며 곤란한 입장에 빠진 여고생, 현재 배우라는 직업에 만족하지만 어머니가 알게 되어 난처한 20대 여성, 남편과 잘 지내면서도 AV 배우로 지원하려는 유부녀의 이야기.

프로그램 노트

현업 AV 배우이며 에세이와 소설 등을 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사쿠라 마나의 소설 데뷔작. 30대의 미호는 남편과의 관계가 멀어지면서 충동적으로 AV를 찍는다.  AV 배우인 아야노는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홋카이도에 서 찾아온다. 고교생인 미호는 엄마가 AV를 찍었다는 것이 학교에 알려진다. 가장 은밀한 사생활을 타인에게 보여줘야 하는 AV와 얽힌 세 명의 여성. 그들은 누구이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핑크영화로 데뷔했고 한때 핑크 4천왕이라고 불리던 제제 타카히사 감독은 그들의 고민과 선택, 일상을 세련되게 그려낸다. 원작의 리얼한 감각을 원숙하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터치로 영상화했다. 섹스는 여와 남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때로는 아무 것도 아니다. 언제나 돌아오라는 엄마에게 아야노는 말한다. 어떻게 돌아갈 수 있겠냐고. 그런 아야노를 엄마는 말없이 안아준다. 일상은 언제나 감각을 넘어선다. 살아가는 것의 무게 그리고 흔들리는 욕망과 감정의 미세함까지 <최저>는 그려 낸다. 핑크영화의 거장 제제 타카히사가 만들어낸 에로틱 드라마의 걸작. (김봉석)

감독

제제 타카히사
제제 타카히사ZEZE Takahisa

1960년 출생. 교토대학교 재학 중에 독립영화를 제작했다. < Good Luck Japan >(1989)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 후TV 다큐멘터리와 장편 영화에서 활약했으며, <헤븐스 스토리>(2010), <고독사> (2011), <64 파트 1>(2016)과 <64 파트 2>(2016) 등을 연출했다.

크레딧

  • ProducerKobayashi Tsuyoshi, Takeuchi Ken
  • ScreenplayOgawa Tomoko, Zeze Takahisa
  • Author of the Original WorkSakura Mana
  • CinematographerSasaki Yasuyuki
  • EditorImai Tashihiro
  • MusicIrie Yo
  • Production DesignMaruo Tomoyuki
  • CastMoriguchi Ayano, Sasaki Kokone, Yamada Aina
  • SalesKADOKAWA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