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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The Inhabi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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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놀람
  • 악령
  • Mexico, Chile
  • 2018
  • 93min
  • Asi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265 7/14   24:00부천시청 어울마당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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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7/18   19:3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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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7/22   17:3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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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돈이 절박한 세 자매가 상원의원이 받은 뇌물을 훔치기로 하고 그의 저택에 침입한다. 괴이한 소리에 내려간 지하실에는 의원의 어린 딸이 묶여 있었고, 의원의 행각에 분노한 이들이 어린 딸을 풀어주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 <맨 인 더 다크>가 <엑소시스트>를 만나다.

프로그램 노트

절박한 처지의 세 자매가 상원의원이 뇌물로 받은 돈을 훔치려고 그의 저택에 침입한다. 돈을 찾지 못하자 의원 부부를 협박해 다그치던 그들은 지하실에서 나는 괴이한 신음소리를 듣게 되고, 내려간 그곳에는 의원의 어린 딸이 상처투성이로 묶여 있다. 자매들은 의원의 행각에 분노하여 소녀를 풀어주려고 한다. 돈은 갖고 가도 좋으니 절대로 딸을 풀어주지 말라는 두려움에 찬 부모들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소녀를 풀어주자… 지옥이 펼쳐진다! <캐빈 피버> (2002), <호스텔>(2005)로 유명한 일라이 로스 감독과 함께 <그린 인페르노>(2015), <노크 노크>(2014) 등의 각본을 썼던 기예르모 아모에도는 <거주자> 속에 여러 층위의 스토리를 짜맞추어 넣었다. 스토리가 전개될 때는 여자갱들의 액션인가 싶더니, 갑자기 <엑소시스트>(1973)로 변한다. 악마가 조종하는 세 자매들의 고통의 심연에는 가족사가 얽혀있다. 가족사 이야기방식은 일종의 사이코드라마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 연출자는 악마이므로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은 가혹하고 잔인하다. 악마는 잔인한 미소와 함께 자기 입술을 핥는데, 이 악마의 버릇을 끝까지 유념해서 보시기를. (김영덕)

감독

기예르모 아모에도
기예르모 아모에도Guillermo AMOEDO

우루과이 출신의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그는 공동필자로서 일라이 로스와 <그린 인페르노>(2013)를 니콜라스 로페즈와는 로맨틱 코미디 <두 잇 라이크 언 옴브레>(2017) 등을 작업했다. 최근작 <거주자>를 비롯 여러작품을 통해 각본작업과 연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크레딧

  • ProducerRodrigo Trujillo, Rodrigo Bello
  • ScreenplayGuillermo Amoedo
  • CinematographerErwin Jaquez
  • EditorDiego Macho
  • MusicManu Riveiro
  • Production DesignXenia Besora
  • CastMaría Evoli, Vanesa Restrepo
  • SalesFILMSHARKS IN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