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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클럽
The Cannibal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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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zil
  • 2018
  • 81min
  • Korean Premiere
  • 18
프로그램 정보
265 7/14   24:00부천시청 어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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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7/17   12:30CGV소풍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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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7/21   20:00CGV소풍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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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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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부유한 옥타비오와 길다 부부는 잔혹한 취미를 갖고 있다. 하인을 성노예로 삼다가 절정의 순간에 죽여서 요리해 먹는 것. 특권층의 비밀 클럽인 "카니발 클럽"의 회원인 그들은 잘 나가는 국회의원이자 클럽 회장인 보르헤스의 비밀을 목격하고 위험에 빠진다. 한편 고아인 새 하인을 맞은 이들은...

프로그램 노트

아름다운 백인여인과 건장한 흑인남자가 알몸으로 땀에 흠뻑 젖어있더니 한 순간 스크린은 피범벅으로 바뀐다. 브라질의 상류층 옥타비오와 길다 부부가 데카당스한 일상에서 가장 흥분될 때는 그들의 잔혹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순간이다. 바로 하인을 유혹해 절정의 순간에 살해하고, 그 살을 요리해 먹는 것. 하인들이 죽어나가도 그들의 행방을 궁금해 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이런 취미를 공유하는 특권층의 은밀한 클럽인 ‘카니발클럽’에서 그들은 잘나가는 국회의원이자 클럽회장인 보르헤스의 감추고 싶은 비밀을 목격하게 된다. 한편 가난하고 연고자 없는 한 젊은이가 일자리를 구해 들어오게 되는데… 이 영화는 보안이 잘 된 해변 딸린 사유지에서 가난한 노동자를 부려먹고, 요리해먹는 1%의 최상류층을 직접적이고 명백하게 풍자하고 있다. 구토 파렌테는 이 통렬한 풍자를 우아하고 잔혹하면서도 매끈한 장르영화에 담아 냈다. 어디 브라질 뿐이랴. 어느 사회에서건 통할 수 있을 이 에로틱고어풍 자극이 조만간 헐리우드나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고 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김영덕)

감독

구토 파렌테
구토 파렌테Guto PARENTE

1983년 브라질 출생. 포르탈레자 소재의 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하였으며, 2011년 제작사 타르도 필름을 설립했다. 여러 저예산 독립영화들을 연출하였으며 로카르노, 로테르담 등 각종 영화제를 통해 작품들을 선보였다.

크레딧

  • ProducerTiciana Augusto Lima
  • ScreenplayGuto Parente
  • CinematographerLucas Barbi
  • EditorEditor Luiz Pretti, Ricardo Pretti
  • MusicFernando Catatau
  • Production DesignLia Damasceno
  • CastAna Luiza Rios, Tavinho Teixeira
  • Salesm-app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