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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
B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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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 섹스
  • 누드
  • 싸이코패스
  • 미녀
  • USA
  • 2018
  • 85min
  • Asian Premiere
  • 18
프로그램 정보
246 7/14   20:30CGV부천 4관
  • 18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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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7/17   17:30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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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7/21   20:30CGV소풍 3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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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마약을 팔며 생계와 우정을 다지는 페툴라와 틸다는 절친한 친구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약 거래 실패를 통해 8만 달러의 손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그들은 마약상과 경찰들의 추격을 받게 된다. 살기위해 택한 그녀들의 극악한 선택은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프로그램 노트

마약 거래를 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두 친구 틸다와 페툴라는 마약상과 경찰의 추격을 피해 고향으로 향한다. 그들의 도피처는 어린 시절 친구였던 대프니의 대저택이다. 과거 사건의 충격으로 정신 착란 증세를 보이는 대프니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 가지 규칙을 따르는 괴상한 역할 놀이를 해야만 한다. 안전을 위해 차악을 선택한 두 사람은 점점 더 폭력이고 끔찍하고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는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엮인 세 여성이 벌이는 피의 카니발은 얼터너티브 스타일과 총천연색이 난무하는 아수라장이다. 폭력과 환각에 시달리며 극도의 편집증을 겪는 틸다와 페툴라의 머릿속을 그대로 펼쳐놓은 듯 영상과 화면은 쉴 새 없이 요동치고 몰아친다. 악녀 이야기를 대담하고 전복적인 상상력으로 끝 간 데 없이 밀어붙인 밋지 페어원 감독의 패기가 놀랍다. 여성의 우정, 섹스, 몸을 유쾌하고 비틀고 뒤집고 해체하는 방식도 새롭게 다가온다. 미국 드라마 <시녀 이야기>와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에 출연해 친숙한 배우 매들린 브루어가 대프니 역을 맡아 압도적인 사이코패스 연기를 펼친다. (정유미)

감독

밋지 페어원
밋지 페어원Mitzi PEIRONE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 모델, 화가 등 다방면의 예술분야에서 활동 중인 그녀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 2013 Dogfish Accelerator에 최연소 영화 제작자로 선발되었다. 이후, 2015년 아트 바젤에서 그녀의 데뷔작을 프리미어로 선보였다.

크레딧

  • ProducerLogan Steinhardt, Arielle Elwes
  • ScreenplayMitzi Peirone
  • CinematographerTodd Banhazl
  • EditorDavid Gutnik
  • MusicMichael Gatt
  • Production DesignAnnie Simeone
  • CastMadeline Brewer, Imogen Waterhouse, Sarah H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