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 다음 페이지보기
새벽 3시
3AM Part 3
  • 새벽 3시
  • 새벽 3시
  • 새벽 3시
  • 깜짝놀람
  • 악령
  • 사후세계
  • 로맨스
  • Thailand
  • 2018
  • 101min
  • Kore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316 7/15   18:10CGV소풍 3관
  • 15
  • 예매
  • 찜
739 7/19   15:30CGV부천 7관
  • 15
  • 예매
  • 찜
934 7/21   18:00CGV소풍 6관
  • 15
  • 예매
  • 찜

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심야 근무를 하는 여성을 공격하는 귀신, TV 스튜디오에 나타나는 사악한 귀신 등 죽은 자들의 기운이 가장 성하다는 새벽 3시에 벌어지는 무서운 이야기 3편이 담긴 옴니버스 공포영화. 여전히 세련되고 소름 끼치는 태국 공포영화의 저력을 보여준다.

프로그램 노트

세 명의 감독이 연출한 옴니버스 영화. 새벽 세시에 벌어지는 세 가지 이야기로 2012년 part1, 2014년 part2를 잇는 세 번째 작품. 
< Expressway > 의문의 죽음을 당한 모델 혼령이 도시고속화도로 톨게이트 직원을 괴롭히며 급기야 죽음으로까지 몰아간다. SNS의 폐해와 아노미현상에 대해 일침을 놓는 작품. 맥거핀 같은 수차례의 ‘잃어버린 지갑’과 톨게이트비는 콘텐츠 산업 고속성장의 배제된 윤리에 지불해야 할 대가라는 비판적 은유기도 하다.
< One Night Stand > 복원미술전문가 텐이 전여자친구에게 작업을 의뢰 받은 후 겪게 되는 기이한 현상. 「오디세이」 중 폴리담나 왕비가 헬레나에게 네펜데스(식충식물)를 건네는 장면을 그린 그림을 복원하던 텐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네펜데스에 중독된다. 채울 수 없는 인간의 욕망, 엇갈린 사랑, 태생적 고독을 모티브로 한 애화.
< TV Direct > 야근으로 고단한 광고 제작 스튜디오의 사원들은 퇴근이 간절하다. 그러나 일은 더뎌지고 감독의 횡포는 그치지 않을뿐더러 귀신까지 출몰한다. 직장인들의 애환을 태국식 유머코드로 승화시키고 <디 아더스>(2001)식 반전을 포진시켜 놓은 작품. (홍은화)

감독

파왓 파낭카시리 / 탐마눌 사쿤분타놈 / 니티밧 촐바니치시리
파왓 파낭카시리 / 탐마눌 사쿤분타놈 / 니티밧 촐바니치시리Phawat PANANGKASIRI / Thammanoon SAKULBOONTHANOM / Nitivat CHOLVANICHSIRI

< In the Shadow of Naga >(2008), < Orahan Summer >(2008)의 연출자 파왓 파낭카시리와 <이블 스네이크: 무언의 침입자>(2010), <스틸 2>(2014)등을 연출한 탐마눌 사쿤분타놈, < The Truth >(2007), < KAPI >(2010)를 연출한 니티밧 촐바니치 시리가 의기투합 하였다

크레딧

  • ProducerKiatkamon Iamphungporn, Kiattikul Iamphungporn
  • ScreenplaySukosin Akkrapat, Ruttanaporn Pakpried
  • CinematographerPanom Promchard, Tanai Nimchareonpong
  • MusicTerdsak Janpan
  • Production DesignWutthinan Duriyapraneet, Thana Macaroumput
  • CastVorakarn Rojjanavatchra, Akarin Akaranitimaytharatt
  • SalesFive Star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