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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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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능력
  • 히어로
  • 사후세계
  • 액션
  • Korea
  • 2017
  • 139min
  • 12
프로그램 정보
117 7/13   11:30CGV소풍 4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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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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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영화는 사후세계에서 49일 동안 7번의 시험을 겪어야 하는 불교 사상을 기초로 하고 있다. 7개의 지옥문을 모두 통과한 죄 없는 자만이 환생할 수 있는데 타인을 구하려다 순직한 소방관이 주인공이며 그를 돕는 조력자들이 함께한다.

프로그램 노트

100개국 이상에 세일즈되며 1억불 이상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낸 역대 최고의 한국영화 판타지 블록버스터. 국내에서만 1,400만명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하여 역대 흥행성적 2위를 기록하였다.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중에 사망한 소방관 김자홍은 마중 나온 저승사자와 함께 일곱 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사후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는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가득하고 의로운 죽음을 맞이하였음에도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숨겨진 삶의 다양한 이면이 밝혀지며 여러차례 위기를 맞는다. 그리고 동생이 갑작스럽게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여 원귀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극의 한 축으로 기능하며, 상당한 물량이 투입된 컴퓨터그래픽과 더불어 긴장감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한국적인 사후세계관은 지옥의 보편성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크게 어필하였다. 특히 불교와 도교등의 문화를 공유하는 동아시아에서는 홍콩, 대만 등에서 크게 성공하였으나 일부 유물론적 검열이 강화된 국가에서는 개봉하지 못했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근간으로 영화적인 각색을 통해 2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미 1편과 함께 촬영을 마친 2편은 올해 8월에 개봉한다. (박성호)

감독

김용화
김용화KIM Yong-hwa

1971년 출생. 중앙대학교 영화과 졸업작품인 단편 <자반고등어>(1999)로 주목을 받고 <오! 브라더스>(2003)로 상업영화계에 데뷔했다. <미녀는 괴로워>(2006)와 <국가대표>(2008)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였고, 이후 독자적인 CG 기술력을 향상을 위한 투자로 덱스터 스튜디오를 설립하였다.

크레딧

  • ProducerWon Doung-yeon, Kim Ho-sung
  • ScreenplayKim Young-hwa
  • Author of the Original WorkJoo Ho-min
  • CinematographerKim Byung-seo
  • EditorKim Jino, Kim Hye-jin
  • MusicBang Jun-suk
  • Production DesignLee Mok-won
  • CastHa Jung-woo, Cha Tae-hyun, Ju Ji-hoon
  • SalesLOTTE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