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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휴가길
The Hills have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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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
  • 싸이코패스
  • 하드고어
  • 가족
  • USA
  • 1977
  • 89min
  • 18
프로그램 정보
266 7/14   24:00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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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7/20   13:30CGV부천 7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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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한 가족이 캘리포니아로 가는 길에 차가 고장 나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버린다. 밤이 되자 낯선 모습의 살인자들이 가족들을 중심으로 에워싸기 시작하는데 과연 가족은 이 위기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천대, 소외받는 계층들의 계급을 향한 복수의 관념을 담고 있다.

프로그램 노트

캘리포니아로 떠나던 일가족이 사막 한가운데서 사고를 당한다. 아버지와 사위가 구조를 요청하러 가기 전, 엄마의 요청에 따라 그들은 간단한 기도를 올린다. 하늘이 안전하게 보살펴 주기를 바라지만 크레이븐 영화에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미국 영화에서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나서는 아버지(여기서는 퇴직 경찰이다)가 제일 먼저 죽임을 당하고, 나머지 건장한 사내들은 무력한 상황에 빠진다. 도울 수 있는 건 하늘이 아니라 자기 자신뿐이다. 공포의 주체를 숨겨두는 게 크레이븐의 특기인데, 두 번째 영화에서 무서운 존재들이 전면에 드러나는 데는 삼십 분 정도가 걸린다. 기실 그들은 무서운 존재라기보다 평범한 사회로부터 소외당한 사람들이어서 불편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1985년에 크레이븐이 속편을 연출했고, 2006년에는 알렉산드르 아야가 리메이크를 선보였다. (이용철)

감독

웨스 크레이븐
웨스 크레이븐Wes CRAVEN

호러 영화의 거장. 감독으로 명성을 얻기 전 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인문학 및 연극연출 분야에서 교수 생활을 했다. ‘평범한 백인 중산층의 불안’을 테마로 삼은 그의 주제의식은 후기로까지 이어졌는데, 여타의 감독들과는 달리 시대의 변화를 수용하며 수 많은 명작들을 남기고 ‘호러’ 그 단 하나만을 탐미하며 생을 살았다.

크레딧

  • ProducerPeter Locke
  • ScreenplayWes Craven
  • CinematographerEric Saarinen
  • EditorWes Craven
  • MusicDon Peake
  • Production DesignJoanne Jaffe
  • CastMartin Speer, Virginia Vincent
  • SalesFILMS SANS FRONTIÈ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