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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 눈물
  • Korea
  • 2018
  • 19min
  • World Premiere
  • 12
프로그램 정보
353 7/15   10:00CGV부천 7관
  • 12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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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7/17   17:30송내솔안아트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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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7/21   11:00CGV부천 6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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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7살 현지는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는 신발 때문에 놀림을 당하지만 신발을 벗을 수가 없다. 소리와 촉감으로 소통하고 서로에게서 위안을 얻는 7살 소녀와 시각장애인 엄마의 가슴 아프고도 먹먹한 하루.

프로그램 노트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현지는 걸을 때마다 삑삑 소리 나는 신발을 신는다. 앞 못 보는 엄마를 위해서다. 다른 아파트로 안마를 하러 가는 엄마를 따라가는 현지. 이 하루는 이 모녀 모두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모녀가 겪는 시련을 은유적으로 드러내는 연출이 안정적이다. 그 고통에 파묻히는 대신, 그 안에서 피어나는 두 모녀의 애틋한 정을 포착한 결말도 성숙하다. (장성란)

감독

이미지
이미지LEE Mi-ji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단편 <눈부신 밤>(2012), <맘마>(2014), <박스>(2015)를 연출하여 대종상단편영화제, 모로코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