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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디무비
  • Canada
  • 2017
  • 16min
  • Asi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212 7/14   10:00CGV소풍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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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7/17   11:00CGV소풍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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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7/22   13:00CGV소풍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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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남자는 아내를 커다란 수화물 가방에 넣어 몰래 데려가려 한다. 하지만 아내가 들어간 가방은 도착하지 않는다. 가방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아내는 그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최근의 국제적 이슈인 난민 문제와 더 나은 삶에 관한 공포스러운 문제 제기.

프로그램 노트

사랑하는 여자를 짐 가방에 넣어 불법 밀입국을 시도하는 남자가 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수화물은 도착하지 않고, 죄책감과 초조함에 시달리던 남자는 기괴한 일을 겪기 시작한다. 언제 추방될지 모르는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난민의 심리를 공포 영화로 완성한 점이 인상적이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난민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공포 영화의 스릴만큼이나 주제의식이 와 닿는다. (황혜민)

감독

다문 카푸르
다문 카푸르Daumoun KHAKPOUR

다문 카푸르는 캐나다 출신의 작가 겸 감독으로 영화, 다큐멘터리, TV 등 다양한 포맷의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트래비스 풀친스키
트래비스 풀친스키Travis PULCHINSKI

트래비스 풀친스키는 네덜란드 태생의 작가이자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