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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사진사 메리
Post Mortem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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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령
  • 밀실
  • Australia
  • 2017
  • 10min
  • Asian Premiere
  • 12
프로그램 정보
333 7/15   10:00CGV부천 3관
  • 12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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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7/18   15:00송내솔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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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7/21   11:00CGV소풍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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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1840년대 호주. 어머니와 시체 사진을 찍는 일을 하는 메리는 최근 사망한 어린 소녀의 시신이 있는 시골집을 방문한다. 우연히 시신과 단둘이 남겨진 메리는 소녀가 살아있는 것 같다는 이상한 느낌을 받는데… 메리는 온몸을 엄습하는 공포를 억누르고 시신을 분장시킨다.

프로그램 노트

어머니와 함께 시신의 사진을 찍는 메리는 최근 사망한 어린 소녀가 살던 시골집을 방문한다. 어머니가 슬퍼하는 부인을 위로하는 동안 시신과 방에 단 둘이 남겨진 메리는 소녀가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이탈리아 호러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듯한 이 작품은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배경과 예쁜 외모의 소녀 등 클래식 호러 마니아라면 좋아할만한 소품들로 가득하다. (강명희)

감독

조슈아 롱
조슈아 롱Joshua LONG

어린 시절 레이 해리하우젠의 영화를 보고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두 번째 단편 <시체사진사 메리>는 스크린 퀸즐랜드의 후원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이며, 루치오 풀치,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에게 바치는 그의 헌정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