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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사냥꾼
And The Moon Stands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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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 가족
  • 액션
  • Belarus, Germany, USA
  • 2017
  • 11min
  • Korean Premiere
  • G
프로그램 정보
354 7/15   12:30CGV부천 7관
  • G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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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7/19   17:00송내솔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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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7/22   11:00CGV부천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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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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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어둠 속 괴물은 달빛을 부수고 세상을 온통 어두움으로 만들려 한다. 조각났지만 다시 하늘에서 빛나는 달빛 아래 사람들은 일상을 시작한다. 달빛 아래 영향을 받는 사물과 달의 변화를 우화처럼 그린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노트

온통 무채색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색을 갖고 있는 건 달과 별, 그리고 사람들이 켜놓은 불빛뿐. 홀로 숲에서 지내는 괴물(혹은 도깨비, 혹은 트롤...)은 호기심에 가득 차 별을 하나씩 눌러 없애고, 노란 달을 노린다. 한 달을 주기로 바뀌는 달의 모양을 이야기하는 원작을 감독은 스타일리시한 그림체로 우리 앞에 펼쳐보이며, 잔잔한 속도로 이끌어간다. 마치 글 없는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만 같다. (나호원)

감독

율리아 루디츠카야
율리아 루디츠카야Yulia RUDITSKAYA

벨라루스 출신이자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애니메이터이다. 그녀는 현재 학생들을 상대로 애니메이션 수업과 워크샵을 진행 중이다. 그녀가 연출한 작품으로는 <한밤의 손님>(2009), <나중에 전화해 주세요>(201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