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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랩
The 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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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션
  • 걸 파워
  • Korea
  • 2018
  • 93min
  • Asi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255 7/14   18:00CGV부천 6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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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7/18   13:0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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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7/20   14:2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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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놉시스

탈옥한 연쇄살인마를 쫓던 열혈 형사 권민은 DMZ 인근의 알 수 없는 숲속에서 지뢰를 밟고 만다. 설상가상 범인까지 마주하게 된 상황. 가진 것은 오직 귀에 걸려있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권총 한 자루! 그는 과연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프로그램 노트

서울지방경찰청 강력계 경위 권민(주민하)은 지금 사면초가에 빠진 상태다. 사연은 이렇다. 탈주한 연쇄살인범을 쫓아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대남방송이 선명하게 들리는 파주의 북쪽 어딘가까지 오게 됐고 그만 지뢰를 밟고 말았다. 살려주세요! 목이 터져라 소리쳐도 대답하는 이 하나 없고, 구해주세요! 전화를 해봐도 진지하게 응해주는 이 역시 없다. 폭발을 막으려 움직이지 않은 채로 오래 서 있다 보니 다리까지 저린다. 희망이 점점 사라지는 순간 의문의 여인과 탈주범이 차례로 나타난다. 언급한 설정으로 1시간 3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을 어떻게 끌고 갈까, 걱정이 무색하게 <데스트랩>은 B급 영화의 뻔뻔함과 뚝심으로 제한적인 설정 안에서 다양한 상황을 끌어낸다. 뜬금없이 평양으로 가는 중이라는 일본 스파이가 등장하지를 않나, 그냥 도망갔으면 본전은 찾았을 연쇄살인범이 괜히 찾아와 문제를 일으키는 등의 진행은 황당하면서도 바로 그런 맛에 끝까지 영화를 보게 한다. <데스트랩>은 <야경: 죽음의 택시>, <월하>(이상 2017) 등에서 연출을 물론 각본과 촬영과 제작 등 일당백의 면모를 과시한 오인천 감독의 작 품이다.  (허남웅)

감독

오인천
오인천OH In-chun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소녀괴담>(2014)을 연출하며 장편 데뷔하였고, 이후 옴니버스 공포영화 <십이야: 깊고 붉은 열두개의 밤>(2015), 액션코미디 <잡아야 산다>(2015), 파운드 푸티지 호러 <야경: 죽음의 택시>(2017) 등을 연출했다. 공포와 스릴러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국내외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레딧

  • ProducerPark Kun-woo, Park Ji-young
  • ScreenplayOh In-chun, Park Ji-young
  • CinematographerOh In-chun
  • EditorKim Woo-hyun, Oh In-chun
  • MusicDJ Zinx
  • Production DesignSo Ji-hoon
  • CastJu Min-ha, Hirota Masami, Kim Joon-seop
  • SalesMirovision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