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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RIP
  • 죽어야 사는 남자
  • 죽어야 사는 남자
  • 하드고어
  • 코미디
  • 가족
  • Spain
  • 2017
  • 16min
  • Korean Premiere
  • 15
프로그램 정보
104 7/13   19:30부천시청 어울마당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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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7/14   12:3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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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7/19   14:30CGV소풍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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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7/22   11:30CGV부천 5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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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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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자신의 장례식 날 기적처럼 부활한 남자. 하지만 아내와 어머니는 완벽하게 준비한 장례식을 망칠 수 없다며 다시 죽어달라 한다. 타인을 의식하여 거짓된 이미지로 스스로를 감추는 인간의 어긋난 욕망과 관계의 허상을 선혈이 낭자한 블랙코미디로 파헤친 작품.

프로그램 노트

한 남자가 자신의 장례식 중 기적처럼 부활한다. 그의 아내와 어머니는 남자에게 다시 죽기를 요구한다. 애써 장례식을 준비해서 불러모은 추모객들에게 웃음거리가 될 것이 두려운 고부가 펼치는 블랙코미디. 비루한 한 인간의 부활과 상황을 은폐하고 살인자를 자처하는 가족이라는 비상식적인 상황과 인물들을 내세웠다. 이로써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 하는 사람들의 허례허식을 유쾌하게 풍자한다. (채소라)
 

감독

알베르트 핀토 / 카예 카사스
알베르트 핀토 / 카예 카사스Albert PINTÓ / Caye CASAS

바르셀로나 출신의 작가 겸 영화감독. 친구 사이인 둘은 개인적으로 단편을 만들던 중 <무위(無爲)상사>(2014)를 공동작업 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는다. 이 작품으로 그들은 300개가 넘는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50여 개의 상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