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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150자 감상평(5)

toniqu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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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얼어붙을 듯한 풍광과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 덕분에 <렛 미 인>이 떠올랐네요. 연기, 연출, 음악 모두 좋았습니다. 8월에 개봉한다는데 다시 한 번 볼지도 모르겠네요. 여담으로 영화 시작 전에 '광과민성 증후군'에 대한 경고가 나오는데, 신경 안썼다가 깜짝 놀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2018-07-19

eav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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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도 신선하고, 음악도 잘 어울리고, 말하고자 하는 주제도 명확하고 영상이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전반적으로 어설픔이 없고 세련된 느낌이네요. 추천합니다.

2018-07-18

binu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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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소녀의 성장통 영화. OST좋고 화면도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강추. 영화는 좋았으나 옆자리 여자가 영화보다가 발올려서 발가락 후비고 젖가슴 올려서 긁고 하품을 연달아하며 기지개펴고 사탕 하나하나 까먹는데 관크가 심해서 고통이었음. 젖 올려서 긁는데 뭐라할 수도 없고 틱장애있는 사람은 제발 집에서 보자

201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