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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7)

kooj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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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정선을 이해할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일것이지만 상처받은 경험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혹은 모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불친절하고 뭔가 빠져있는 영화일것이다. 영화속에서도 주인공들을 이해하는 사람들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나뉘는 것처럼...

2018-07-22

hau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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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울소녀 미나와 눈을 잃은 소년 알렉스의 상처와 감정적인 유대감을 느끼기를 기대했는데, 미나의 상처나 감정변화는 느껴졌는데, 알렉스는 전혀 와닿지를 않네요. 어린 배우여도 배우는 배우인데 좀 실망스러웠어요. 영화에 삽입된 OST 좋았는데 그 가삿말은 표현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2018-07-21

mrdna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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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보이는 엔딩이 좋았다. 이야기를 푸는 감독의 재능은 아마도 상영시간에 맞추기 위한 편집이 거칠어 안보인게 아닌가 싶다

201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