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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을 맞아 문화 분야 전반과 영화 정책의 변화가 예고 되고 있다. 특히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영화계는 새로운 영화진흥위원회 구성과 영진위원장 선임을 기다리고 있다. 새 시대를 맞아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정책 방향에 대해 점검해보고, 상생할 수 있는 한국 영화 정책을

  • 일시 : 7. 19(수) 16:30 ~ 18:30
  • 장소 : 판타스틱큐브
  • 공동주최 : 한국독립영화협회

참가자 소개

사회자

김명준 Myoungjoon KIM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소장

발제자

고영재 GOH Young Jae
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
주제 : ‘민간주도’의 영화진흥위원회는 여전히 유효한가?
김지현 JiHyun KIM
중앙대학교 전임연구원, 독립영화 정책 연대 준비 TF
주제 : 무엇을 위한 진흥인가? _영화진흥사업의 목적과 비젼 그리고 흐름
장은경 Eunkyung JANG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사무국장, 독립영화 정책 연대 준비 TF
주제 : 자율, 분권, 협치에 기반한 영화행정 거버넌스 점검과 제안

토론자

박홍준 Hongjoon PARK
인디포럼작가회의 의장
변재란 BYUN Jai Ran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교수
이원재 LEE Wonjae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
이영아 Young-ah LEE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 과장
박덕호 Daniel D.H. PARK
영화진흥위원회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