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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FF 심사위원은 NAFF 선정작의 감독 및 프로듀서와 프로젝트 별 개별 미팅을 통해 프로젝트를 심사하고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 현금 제작지원상과 후반작업지원상을 시상한다.

NAFF2018 심사위원

마이클 워너
마이클 워너 Michael J. WERNER
United States
M. 워너 전략 컨설턴트 / 프로듀서/컨설턴트 마이클 J. 워너(Michael J. Werner)는 미국 태생으로, 홍콩을 기반으로 프로듀서, 전략 컨설턴트, 배급 프로듀서 등으로 일한다. 왕가위의 <일대종사>, 트란 안 홍의 <노르웨이의 숲>, 구로사와 기요시의 <도쿄 소나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징후와 세기>, 펜-엑 라타나루앙의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 러브>, 존 카메론 미첼의 <숏버스> 등 주목받은 독립영화 거의 30편에 프로듀서 혹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전율미궁>, <메이드: 하녀의 저주>, <드림 홈>, <디 아이> 등 아시아에서 제작한 장르 영화의 국제 배급에 관여했으며, 홍콩과 암스테르담에 사무실을 둔 국제적인 영화 판매사인 포르티시모 필름(Fortissimo Films)에서 파트너로 일했다. 홍콩의 HAF (Hong Kong - Asia Film Financing Forum), 아시안 필름 어워드, 스크린 싱가포르, 부산영화제, 마카오영화제 등 아시아에서 개최된 다양한 영화 산업 관련 행사와 영화제를 위해 컨설턴트 및 자문을 맡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에 컨설턴트로 자문을 제공했고, 앙가 드위마스 사송코가 감독을 맡은 인도네시아어 공동제작 영화 <212 Warrior>의 총괄 프로듀서로 일했다. 현재 홍콩 영화감독 레이 영의 신작 <Suk Suk>의 제작을 맡아 진행 중이다.
이동하
이동하 LEE Dongha
Korea (South)
영화사레드피터 / 프로듀서 이동하 는 프로듀서이자 영화사레드피터의 대표이다. 2006년부터 다수의 작품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였는데, 대표작으로는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각본상Best Screenplay을 수상한 이창동감독의 <시 >(2010), 공식 한-불 합작 영화<여행자>(2009) 등이 있다. 영화사레드피터의 창립작 <부산행 >(2016)은 1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6년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였다. 현재 그는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 중으로 올해 초 개봉한 연상호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 <염력>(2017)을 비롯하여 두 개의 작품을 제작 하고 있다. 배우 김윤석감독의 데뷔작<미성년>은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이고, 전도연, 설경구 주연의 <생일>은 촬영 중에 있다.
팀 쿽
팀 쿽 Tim KWOK
Hong Kong
컨버전스 엔터테인먼트 / 프로듀서 팀 쿽(Tim Kwok)은 컨버전스 엔터테인먼트(Convergence Entertainment)의 프로듀서로, 영화와 텔레비전 산업에서 20년 경력을 자랑해 여러 장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선댄스영화제, 토론토영화제, 베를린영화제, 홍콩영화제 등 다양한 국제 영화제에서 본인이 제작한 작품을 상영한 바 있다.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와 뉴 리젠시 프로덕션에서 일했고, <데어데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L.A. 컨피덴셜>, <히트>, <엔트랩먼트>, <파이트클럽>, <네고시에이터>, <돈 세이 워드>, <타이거랜드>, <빅마마 하우스> 등 여러 영화의 제작과 배급에 참여했다. 현재 홍콩영화제의 자문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