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ng

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
 
  • 작품상: <벗어날 수 없는> (감독 애런 무어헤드, 저스틴 벤슨)
  • 심사위원 특별상: <블랙 할로우 케이지> (감독 사드락 곤살레스-페레욘)
  • NH농협 관객상: <몬 몬 몬 몬스터(報告老師!怪怪怪怪物!)> (감독 구파도 (九把刀))
특별언급: <나는 변태다> (감독 안자이 하지메)
 
부천 초이스: 단
 
  • 단편작품상: <그린> (감독 알론소 루이즈팔라시오스)
  • 단편심사위원상: <3.16> (감독 나탈리아 시비츠카)
  • 단편관객상: <크래쉬(撞牆)> (감독 콩 칭회이 (孔慶輝))
 
코리안 판타스틱: 장
 
  • LG하이엔텍 코리안 판타스틱 작품상: <어둔 밤> (감독 심찬양)
  • 코리안 판타스틱 여우주연상: 박지수, <사월의 끝> (감독 김광복)
  • 코리안 판타스틱 남우주연상: 류성현, 오륭 <연기의 중력> (감독 정근웅)
  • 코리안 판타스틱 관객상: <려행> (감독 임흥순)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 <진동> (감독 조바른)
  • 코리안판타스틱 단편 관객상: <손의 무게> (감독 이수아)
 
EFFFF 아시아 영화상
  • <일로순풍> (감독 청몽홍 (鍾孟宏))

넷팩상
  • <건망촌 (健忘村)> (감독 진옥훈 (陳玉勳))
 
Save Energy, Save Earth 영화상
  • <로비와 토비의 환상 여행> (감독 볼프강 그루스)
 
BIFAN 어린이심사단상
  • <팀 탈러,웃음을 팔아버린 소년> (감독 안드레아스 드레센)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신철

신철

서울대학교 미학과 재학중 김수용, 정지영 감독 연출부를 거쳐 우성영화사 기획실, 피카디리 극장 기획실, 명보극장 기획부장으로 근무하였고, 1988년 영화 전문 기획사 ㈜신씨네를 설립하였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 <베를린 리포트>(1991) 등의 영화를 시작으로 신철은 이후 <결혼 이야기>(1992), <미스터 맘마>(1992), <편지>(1997), <약속>(1998), <거짓말>(1999), <엽기적인 그녀>(2001) 등의 눈부신 작품들을 기획, 제작하여 한국영화의 프로듀서의 시대를 연 제작자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구미호>(1994)와 <은행나무 침대>(1996)로 한국영화에 최초로 컴퓨터그래픽을 도입한 개척자로 기록되고 있다. 한국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목표로 영화와 부가산업을 융합한 “로보트태권브이 프로젝트”를 2007년 출발시켰고 현재 <태권브이>의 실사영화,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테마파크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영화의 세계시장진출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다..

앙헬 살라

앙헬 살라

앙헬 살라는 작가, 시나리오 작가, 영화 평론가이며,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개최되는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다. 장르 영화에 대한 깊은 조예로 시체스영화제와 인연을 맺게 된 그는 스페인의 장르 영화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기여를 하였다. 그는 Scifiworld지에 및 스페인 일간지에 영화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영화에 대한 에세이를 모은 책도 여러 권 출간하였다..

김의성

김의성

서울대학교 경역학과를 졸업한 김의성은 1987년 극단 단원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해 1988년 영화 <성공시대>로 스크린에 데뷔하였고,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1995)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1995),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5)등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2001년 베트남에서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하여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해냈던 그는 2011년 영화 <북촌방향>의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 컴백하였고, 이어 <관상>(2013), <내부자들>(2015), <암살>(2015), <부산행>(2016) 등 수많은 흥행 영화와 <육룡이 나르샤>(2015), <W>(2016)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노동석 감독의 <골든 슬럼버>에 캐스팅되어 곧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테레사 퀑

테레사 퀑

홍콩 출신의 테레사 퀑은 홍보전문가, 큐레이터, 영화 프로듀서 및 미디어아트 프로듀서이다. 현재 홍콩아트센터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는 그녀는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퀑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홍콩독립단편영화제(IFVA)의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2007년부터 홍콩과 중국의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제작해왔다. 또한 2008 Produire au Sud 워크샵과 2013 로테르담 프로듀서 랩에 공동제작 전문가로 참여했다. 퀑이 제작한 영화로 <애딕티드 러브>(2010), <대람호>(2011), <팔로잉 스토리즈>(2014), <닷 2 닷>(2014)과 현재 제작중인 <냅핑 키드>가 있다..

스기노 키키

스기노 키키

스기노는 <환대>(2010), <온화한 일상>(2012), <호토리 노 사쿠코>(2013), <치가사키 스토리>(2014)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며 알찬 배우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출연한 영화는 도쿄국제영화제, 타이페이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기도 하였다. 스기노는 장편 <교토 엘러지>(2014)를 연출하며 감독으로 데뷔하였으며, 이 영화로 2014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두 번째 연출작 <탁수>(2014)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며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입증하였다. 스기노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며 자신의 신작<설녀>(2017)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심사위원

토미오카 쿠니히코

토미오카 쿠니히코

고베 출생. 간사이 지역의 대표적인 영화인 토미오카 쿠니히코는 90년대에 시나리오 작가로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과 함께 일했으며, 2000년대에는 제작자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함께 일했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CO2라는 오사카에서 독립영화제를 개최하며, 일본의 젊은 독립영화인들의 산파 역할을 하였다. 1995년부터 20여년 동안 오사카 시내에 플래닛 플러스 원 이라는 작은 예술 전용관을 운영하며 전세계 예술 영화를 소개해왔다..

안스가 포그트

안스가 포그트

안스가 포그트는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런던 골드스미스대학교, 뉴욕대학교/티시예술대학교 공연학과 등에서 수학했다. 포그트는 2004년부터 베를린영화제의 선정위원회 및 포럼 섹션의 프로그래머를 맡아왔으며, 영화 프로듀서, 컨텐츠 개발자,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7년에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초빙 강사로 영화 분석과 시나리오 개발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주성철

주성철

2000년 이제는 없어진 영화잡지 KINO에 들어가 영화기자 일을 시작하여, 역시 없어진 영화잡지 FILM2.0을 거쳐 씨네21에 들어가 현재 편집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된다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우리시대 영화장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70가지」, 「데뷔의 순간」등이 있다. 현재 민규동 감독과 함께 채널CGV의 영화 정보 프로그램 <더 굿 무비>를 진행하고 있다..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쉴라 로완레그

쉴라 로완레그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영국의 가장 큰 장르영화제 프라이트페스트의 프로그래머인 쉴라 로완레그는 장르영화 전문지인 스크린아나키의 부편집장이며, 영국 영화 협회에서 발행하는 영화 월간지 사이트 앤드 사운드의 평론가도 겸하고 있다. 2016년에 첫 저서 「스패니시판타스틱: 컨템포러리 필름 메이킹 인 호러, 판타지, Sci-Fi」를 출간하며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을 다루었던 그녀는 올해 부천을 방문할 이글레시아 감독과의 대담에 참여하며 관객과도 만날 예정이다..

이송희일

이송희일

단편 <언제나 일요일같이>(1998)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9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했고,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소개된 장편영화 <후회하지 않아>(2006)로 데뷔했다. 이후 <탈주>(2009), <백야>(2012), <야간비행>(2014)로 이어지는 영화를 연출했으며, 베를린영화제 등 다수의 해외 영화제 초청 및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홍영근

홍영근

1978년 경북 경주에서 출생. 동아방송예술대학 영화과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2004년 연극 <풍금소리>로 데뷔, 장편영화 <그림자 살인>을 비롯해, <의형제>, <이웃집 좀비>, <고지전>, <친절한 가정부>,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등 다수의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에 출연했다. <에일리언 비키니>(2011)와 <영건 탐정사무소>(2012)에서 주연 영건을 맡아 활약했고. 2009년 공동 연출작 <이웃집 좀비>로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웃도어: 비긴즈>의 병구 역으로 올해 또 다시 부천을 찾는다..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크리스외스트롬

크리스외스트롬

네덜란드의 아름다운 도시 아른헴 출신인 크리스 외스트롬은80~90년대에여러 음악 관련 단체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고, 이후 6년간 암스테르담 필름뮤지엄에서 일했다.그는 암스테르담 최초의 영화배급사를 설립하였고, 이후 런던에도 지사를 설립해 매년 많은 영화들을 배급해오고 있다.2012년부터는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의 소속되어있는 암스테르담의이매진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아왔다..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벨은 2008년부터 오스틴,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미국에서 가장 큰 장르영화제로 손꼽히는판타스틱 페스트의 집행위원장을 맡아왔다. 크리스틴은 또한 오버룩 필름페스티벌의 이사를 비롯,미국의 독립영화극장 체인인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의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를 겸하고 있다.크리스틴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의 프로그램과 대형 행사 등을 기획해오며 경력을 쌓아왔다..

넷팩상 심사위원

라티카 파드가온카르

라티카 파드가온카르

라티카는 칼럼니스트, 편집자, 번역가이자 전 오시안씨네판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아시아영화 계간지 씨네마야 의전 편집장이다. 파드가온카르는 80년대에 파리에 머물면서 선데이타임즈 인디아에 정기 칼럼을 기고하였고, 이후 콜카타 지역에서 발행되는 텔레그라프지의 파리 통신원으로 활약하였다. 미디어 파운데이션의 멤버로서 파드가온카르는 여성 미디어 그룹을 위한 국가위원회를 2년 동안 역임하였다. 현재 뉴스와 온라인에 영화에 서적에 대한 글을 주로 저술하고 있다..

손희정

손희정

대중문화를 연구하는 페미니스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학을 공부하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활동하면서 영화와 세계를 읽는 눈을 배웠다. 「여성 괴물, 억압과 위반 사이」와 「호러 영화」 등을 번역했고, 「페미니스트 모먼트」, 「다락방에서 타자를 만나다」, 「10대의 섹스, 유쾌한 섹슈얼리티」, 「대한민국 넷페미사」, 「그럼에도 페미니즘」 등을 함께 썼다..

창산링

창산링

타이페이에 기반을 둔 그녀는 1994년부터 마케팅부터 홍보, 해외세일즈, 제작 등 영화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종사해왔다. 그녀가 2005년 제작한 <하와이의 꿈>은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대만의 영화와 TV드라마의 마케팅과 홍보를 특히 전문으로 하며, 최근에는 2017년 홍콩국제영화제 폐막작이자 올해 부천영화제에서도 초청된 <몬 몬 몬 몬스터>를 담당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