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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
 
  • 작품상: <곡성> (감독 : 나홍진)
  • 심사위원 특별상: <어둠의 여인> (감독 : 바박 안바리)
  • 여우주연상: 카린 비아르, <패티와의 스물 하룻밤> (감독 : 아르노 라리외, 장 마리 라리외)
  • 남우주연상: 디팍 삼팟, <오토헤드> (감독 : 로힛 미탈)
  • NH농협 관객상: <곡성> (감독 나홍진)
 
부천 초이스: 단
  • 단편 작품상: <마노맨> (감독 : 사이먼 카트라이트)
  • 단편 심사위원상: <미워도 다시 한 방> (감독 : 팀 엘리치)
  • 단편 관객상: <미워도 다시 한 방> (감독 : 팀 엘리치)
 
코리안 판타스틱: 장
  • LG하이엔텍 코리안 판타스틱 작품상: <중독노래방(가제)> (감독 : 김상찬)
※ 특별언급: <일어나, 김광석> (감독 이상호)
  • 코리안 판타스틱 여우주연상: 배소은, <중독노래방(가제)> (감독 : 김상찬)
※ 특별언급: 김하나,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감독 : 조성희)
  • 코리안 판타스틱 남우주연상: 박근형, <그랜드파더> (감독 : 이서)
  • 코리안 판타스틱 관객상: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감독 : 조성희)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 <자물쇠 따는 방법> (감독 : 김광빈)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관객상: <안 죽을지도 몰라> (감독 : 이원근)
 
EFFFF 아시아 영화상
  • <싸이코 라만> (감독 : 아누락 카쉬압)

넷팩상
  • <숲> (감독 : 폴 스퍼리어)

Save Energy, Save Earth 영화상
  • <캡틴 판타스틱> (감독 : 맷 로스)
 
BIFAN 어린이심사단상
  • <로카 라퀴> (감독 : 라하 메보우)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장미희

장미희

<성춘향전>(1976)으로 데뷔, <겨울 여자>(1977), <느미>(1980), <적도의 꽃>(1983), <깊고 푸른 밤>(1984), <황진이>(1986), <사의 찬미>(1991) 등에 출연하며 여배우 신 트로이카 시대를 열었다. 22회, 30회 대종상영화제, 12회 청룡영화상, 17회, 26회 백상예술대상, 37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2회 춘사대상영화제, 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대종상영화제 외 다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및 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티앙 전

크리스티앙 전

1983년부터 30여년간 칸영화제의 프로그래머, 수석프로그래머를 거쳐 현재 부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티앙 죈느는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과 함께 칸영화제를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인물 중 한 명이다. 프랑스의 국립동양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데 앞장서온 그는 올해 국제 경쟁부문 부천 초이스의 심사위원으로 처음 부천을 방문한다..

정진영

정진영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연극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후 <닫힌 교문을 열며>(1991)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친근한 이미지에서부터 강한 카리스마의 악역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기억되는 정진영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황산벌>(2003), <왕의 남자>(2005), <님은 먼 곳에>(2008), <즐거운 인생>(2007), <평양성>(2010), <강남 1970>(2014), <국제시장>(2014) 등이 있으며, 스크린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카븐 델 라 크루즈

카븐 델 라 크루즈

필리핀 출신의 카븐은 6권의 시집과 소설을 출간한 작가이자 49편의 장편과 113편의 단편을 연출한 감독이며, 23개의 앨범을 작곡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열정적인 예술가이다. 그는 자신의 작품으로 뉴욕현대미술관, 로마컨템포러리미술관, 구겐하임, 테이트모던 등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비엔날레, 에딘버러국제영화제, 샤르자 비엔날레 등에서 큐레이팅을 맡기도 하였다. 그의 영화들은 도시 생활에서 소외된 계층을 특유의 어두운 유머로 그려내고 있다..

개릭 디온

개릭 디온

미국 출신의 개릭 디온은 작년 아카데미에서 3관왕을 석권한 <위플래쉬>(2014)의 제작자이다. 그는 평단의 호평뿐만 아니라 흥행까지 거머쥔 작품들을 연이어 제작하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가 제작에 참여한 다른 영화로는 제87회 아카데미 각본상 및 제72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나이트크롤러>(2014),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에게 칸영화제 감독상을 안겨준 <드라이브>(2011) 등이 있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심사위원

지오바나 풀비

지오바나 풀비

지오바나 풀비는 2002년부터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아시아 프로그래머로 활약해왔다. 이탈리아 출신의 그녀는 토리노영화제 프로그램 컨설턴트로도 일하고 있으며, 지난 17년간 로테르담국제영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화제에서 컨설턴트로 활약해왔다. 그녀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마지막 황제>(1987) 제작을 위해 당시의 시대상과 문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전혜정

전혜정

2006년부터 10년 동안 런던한국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았으며, 2016년부터 런던동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2008년 BFI의 봉준호 감독 회고전, 2010년 BFI & ICO 홍상수 감독 전작 영국 20개 도시 순회전, 2012년 BFI 임권택 감독 회고전 등을 기획하며 한국영화를 영국에 소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혜은

박혜은

1976년 생. 박혜은은 영화 전문지 「스크린」에서 영화전문 기자, 「무비위크」 편집장으로 일했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온&오프 영화전문미디어 「맥스무비」 편집장을 맡고 있다. 관객에게 삶을 영화롭게 전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늘도 영화를 보고 또 본다..

부천 초이스 단편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심사위원

안재훈

안재훈

1998년 단편 애니메이션 <히치콕의 어떤 하루>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은 안재훈 감독은 2000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를 설립, 완성에만 11년이 걸린 셀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2011)으로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진출, 한국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2014)을 시작으로 한국단편문학을 스크린에 옮기는 연작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현재는 장편 애니에이션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을 작업 중이다..

김혜리

김혜리

김혜리는 1995년부터 영화주간지 「씨네21」에서 영화와 영화인에 대한 글을 써왔다. 현재 「씨네21」에 칼럼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를 연재 중이며, SBS 라디오 프로그램 《FMzine》의 ‘수요재개봉관’ 코너에서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화야 미안해」, 「영화를 멈추다》, 인터뷰 모음집 「진심의 탐닉」, 미술 에세이집 「그림과 그림자」 등이 있다..

랜든 작하임

랜든 작하임

랜든 작하임은 선댄스영화제와 LA영화제의 단편 프로그래머이자, 필라델피아영화제의 수석프로그래머이다. 그는 아메리칸필름인스티튜트에서 주최하는 AFI FEST의 수석프로그래머였으며, 씨네베가스, 아웃페스트, 트라이베카 및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등 많은 영화제에서 일했었다. 작하임은 인터랙티브 게임 회사인 Bottleneck Immersive사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며, 전세계 60개 이상의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은 두 편의 단편영화를 만든 감독이기도 하다..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기 딜모트

기 딜모트

전직 드러머였던 기 딜모트는 형제인 조르주 딜모트와 함께 밴드를 결성하고 온갖 예술과 영화가 결합된 이벤트를 해보기로 결심한 끝에 1983년에 영화와 문예, 예술이 결합된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를 시작한다. 조르주와 함께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영화제를 이끌어 온 그는 올해 칸영화제에서 BIFAN과 BIFFF, 그리고 남미의 벤타나 수르가 맺은 세계 3개 영화제 삼각동맹에 대해 특별한 기대를 하며 부천을 찾는다고 한다..

다니엘 코헨

다니엘 코헨

십대 시절부터 판타스틱 장르 시네마의 팬이었던 다니엘 코헨은 2006년 스펙터 필름이라는 회사를 차리고, 2008년부터는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의 회원이기도 한 스트라스부르유럽판타스틱영화제를 설립하였다. 집행위원장인 그는 영화제뿐만 아니라 필름마켓 스카우팅, 영화제 심사위원, 학생영화 컨퍼런스, 장르시네마 클럽 운영 등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그는 올해 심사위원으로 부천을 처음 방문한다..

넷팩상 심사위원

쳉겔 다바삼부

쳉겔 다바삼부

몽골의 예술대학에서 문화행정과 영어통번역을 전공한 그녀는 2003년 문화행정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문화예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미국 시카고대학과 솔렉스 컬리지에서 문화를 전공하고 몽골로 돌아와 불름버그 TV에서 통역가로 근무하였다. 2013년부터는 수도 울란바타르의 텡기스 극장의 마케팅 총괄을 맡아온 그녀는 현재 몽골문화예술대학의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편장완

편장완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 영화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영상제작기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원장, 한국영화학회 학술이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 한국일보 영화평 필자를 역임하였다. 저서로 「편집을 알면 영화가 보인다」, 역서로는 「일본영화 다시보기: 장르, 스타일, 작가주의」가 있으며, 장편극영화 <여름, 속삭임>, <그림자>를 제작하였다..

요우니 호카넨

요우니 호카넨

핀란드 출신의 그는 영화평론가이자 다큐멘터리 작가, 저널리스트이며, 현재 사랑과 무정부 상태(Love & Anarchy)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헬싱키국제영화제의 아시아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2000년에 단편 <평양 로보걸>을 북한에서 촬영하기도 한 그는 한반도의 정세에 관심을 갖고 게릴라 촬영을 계속하려고 한다. 4권의 논픽션 서적을 출간하였으며, 본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만든 김치는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한국 단편 예심 심사위원

김지미

김지미

서울대학교에서 1960~70년대 한국 영화에 나타난 여성 주체 제현문제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씨네 21》 평론상으로 등단했고, 이후 《씨네 21》, 《문학사상》, 《황해문화》 등 각종 매체에 영화 평론을 기고하며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영화대상, Cindi 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심사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대학에서 영화 제작과 비평 관련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필름 세익스피어》, 《시네 리테르》 등의 공저가 있다..

한승희

한승희

대학 시절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다수의 단편영화 연출, 제작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 전공 석사 졸업 후, 영화전문지 《FILM2.0》 창간 멤버로 입사해 영화 저널리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였으며, 최근에는 CGV아트하우스에서 독립, 예술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래밍과 마케팅을 기획했다..

김정영

김정영

1993년 하명중영화제작소 기획실에 입사하며 영화에 입문, 95~98년까지 CJ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을 담당하였다. 1999년 <고추 말리기>의 프로듀서로 제작 활동을 시작하여 <고양이를 부탁해>, <장화, 홍련>, <동감>, <공동경비구역 JSA>, <무사> 등의 투자 진행, 애니메이션 <우비소년>과 <우렁각시>의 총괄 프로듀서, 2008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 <텐텐>의 <데이트> 에피소드, 김조광수 감독의 <두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장희선 감독의 <마이 페어 웨딩>을 프로듀서 하였다. 현재 다음 작품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