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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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다크 밸리> (감독 : 안드레아스 프로차스카)
  • 감독상 : 토미 위르콜라 <데드 스노우 2>
  • 남우주연상 : 베가 호엘 <데드 스노우 2>
  • 여우주연상 : 에씨 데이비스 <바바둑>
  • 심사위원 특별상 : <미드나잇 애프터> (감독 : 프루트 챈)
  • 같이의 가치 NH 농협 관객상 : <데드 스노우 2> (감독 : 토미 위르콜라)
 
단편부문
  • 단편 대상 : <하바나> (감독 : 에두아르드 살리에르)
  • 단편 심사위원상 : <분노의 심판자, 스틸> (감독 : 마이크 모트)
  • 한국단편 특별상 : <팡이요괴> (감독 : 박천규)
  • 단편 관객상 : <침입자> (감독 : 박근범)
  • 심사위원 특별언급 : <그림자연극> (감독 : 로렌조 레치오) , <Something> (감독 : 정성락)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 수상작 : <소녀괴담> (감독: 오인천)
 
넷팩상
  • 수상작 : <우드 잡!> (감독: 야구치 시노부)
 
LG 하이엔텍 어워드
  • 수상작 : <18 - 우리들의 성장느와르> (감독: 한윤선)
 
피판 청소년 영화아카데미상
  • 경기도 교육감상 : 2조 <Modern Times> (감독 : 진채린)
  • 피판 조직위원장상 : 7조 <Wake> (감독 : 한상진)
  • 피판 청소년 영화아카데미 원장상 : 5조 <엄마의 Nineteen> (감독 : 양현규)
  • 피판 집행위원장상 : 6조 <자각몽> (감독 : 김민정)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김성수

김성수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박광수 감독의 <그들도 우리처럼>, <베를린 리포트>와 이현승 감독의 <그대안의 블루>의 시나리오를 썼던 그는 1995년 자신이 <런어 웨이〉로 감독 데뷔하였다. 1997년 <비트>로 젊은이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이후 <태양은 없다> (1998), <무사>(2001), <감기>(2013) 등 굵직한 작품을 연출하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는 감독 중 한 명이다. .

조민수

조민수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다수의 영화와 공중파 드라마에서 쉼 없이 활약해온 그녀는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로 2013년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고, 같은 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올해 초 개봉하였던 <관능의 법칙>에서는 엄정화, 문소리와 공동 주연을 맡아 한국영화에 대한 유쾌하고 원숙한 연기를 선보인 그녀는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

에릭 마티

에릭 마티

영화와 TV 광고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현재 시나리오, 제작, 배우, 감독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90년대 후반부터 코미디, 드라마 장르에서 탁월한 두각을 드러내며 다수의 영화를 연출해온 그는 <디 어라이벌>(2010), <틱틱: 더 아스왕 크라니컬즈>(2012) 등을 연출하며 필리핀이 배출한 유명 감독으로 자리 매김하였다. 작년 액션 스릴러 <온 더 잡>(2013)으로 PiFan을 방문하여 심사위원특별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2관왕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

탑 다비아

탑 다비아

코넬대학을 졸업하고 영화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탐 다비아는 3년전부터 LA 기반의 세일즈/제작/매니지먼트 회사인 쇼어라인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영화 세일즈와 마케팅, 배급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꼽히는 그는 선댄스영화제, 두바이국제영화제를 포함 세계 유수의 영화제들과 필름 커미 션에서 컨설팅을 하며, 대안적 영화 배급과 마케팅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디에고 마람비오 아라비아

디에고 마람비오 아라비아

아르헨티나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하고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제작을 강의하였던 그는 이후 라 틴 아메리카 지역의 최대 필름마켓인 벤타나 수르로 거취를 옮겨 마켓 프로그램과 아르헨티나 영화아카데미의 해외 업무를 담당했다. 2013년부터 벤타나 수르의 판타스틱 영화 파트인 <블러드 윈도우>의 총괄을 맡은 그는 남미영화에 대한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요즘 남미 장르영화의 제작과 전세계적인 배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사브리나 바라체티

사브리나 바라체티

1967년 우디네 출생. 사브리나 바라체티는 영화사를 전공한 영화학자로서 다수의 영화 잡지에 영화와 음악에 관한 기사들을 기고해왔고,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1995년 우디네 영화예술센터의 회장직을 담당하게 된 그녀는 그 해 파올로 마레게티가 편찬한 영화사전 작업에도 참여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의 우디네 극동영화제의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아시아 영화 전문가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

아닉 매너트

아닉 매너트

뉴욕필름아카데미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한 아닉 매너트는 20세기 폭스사, 워너 브라더스, 파테 등 세계적인 영화사에서 배급과 프로그래밍을 담당해오며 커리어를 쌓았다. 2012년 세일즈사 셀룰로이드 드림즈를 거쳐, 영화제 컨설턴트 및 프로그래머로 활약해오던 그녀는 2013년부터 스위스 영화진흥위원회인 스위스 필름에서 해 외파트 총괄로 일하고 있다. 제작분야에서도 활약을 해온 그녀는 최근 구스타보 헤르난데즈 감독 신작영화의 총괄 프로듀서로 크레딧을 올렸다. .

이신호

이신호

뉴욕대 티쉬스쿨에서 영화연출 학사와 극작 석사를 수료했다. <레드 스노우>로 하틀리메릴 국제 시나리오 대상과 CAPE재단이 수여하는 신인 시나리오작가상을 수상한 그는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2008)를 각색하며 2008년 춘사대상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다수의 굵직한 작품들을 집필해오며 작가로서 왕성 한 활동을 하는 그는 올 가을부터는 티쉬스쿨 뉴욕 본교에서 전임교수로 재직 예정이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로맹 롤

로맹 롤

현재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운영위원으로 25년간 판타스틱 장르영화 산업에 종사해왔다. 룩셈부르크영화 제 위원장이며, 제작사 '레드 리옹'의 총 제작자로 활동해오며, 폴 버로우 감독의 <정물화>(2007)와 헬렌 꺄 트와 브루노 포르자니 감독의 <The Strange Color of Your Body's Tears>(2013) 등의 작품에서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8년 전부터 자국인 룩셈부르크에서 프로듀서로서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마이크 호스텐치

마이크 호스텐치

현재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 및 영화제작사 및 배급사의 컨설턴트로, 지난 10년간 영화 프 로듀서 및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해왔다. 그는 자회사 '레벨 파이브 컨설팅'을 설립하여 다국가 간 공동제작 프로 젝트를 맡아왔으며, 현재 판타스틱시체스 모바일 영화제 등 시체스영화제와 관련된 크고 작은 프로젝트도 진행 하고 있다. 올해 PiFan에 초청된 스페인 호러영화 <아스모덱시아>(2014)는 그가 시나리오를 쓰고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PiFan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

넷팩상 심사위원

마얀 리아이

마얀 리아이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영화 연출을 공부하였다. 이후 자신의 전공을 살려 아시아 단 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다루는 웹매거진 en.shortfilmnews.com를 창설하여 아시아 및 이란 영화를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2014년 단편 <이란 닌자>(2014)를 연출하며 이란 다큐멘터리 최초로 2014년 핫 독스 다큐 멘터리 영화제의 공식부문에 초청되기도 하는 등 특이한 경력을 보유한 그녀는 저널리즘과 시네마를 넘나드는 이색적인 활약을 선보이는 아시아 여성 영화인이다. .

리카르도 젤리

리카르도 젤리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한 이탈리아 피렌체한국영화제의 설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리카르도 젤리는 PiFan을 비롯하여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국내의 유수 영화제들과 협력하여 유럽에 한국영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

김민기

김민기

파리고등영화학교대학원에서 영화기획으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영화제작사 화인웍스를 창립 후 <마음이>를 시작으로 <두 얼굴의 여친>, <최강로맨스>, <챔프>, <7번방의 선물> 등을 제작하였다. <7번방의 선물>은 2013년 국내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작품상,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대종상영화제 기획상 등을 수상하였다. 하반기 개봉예정인 <명량: 회오리 바다>의 프로듀서이자 8월에 개최되는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집행위원장이다. .

LG 하이엔텍 어워드 심사위원

어일선

어일선

문학박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2002년 미스터리 스릴러<플라스틱 트리>로 데뷔하였다. 작 품은 칸, 도빌, 몬트리올, 토론토, 로테르담, 베를린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되었고, 2013 만하임 하이 델베르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영화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3D 애니메이션 <슈팅스타>를 연출하였고, 2012년 연출한 <사이에서>는 미탁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다. 현재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영화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

김영

김영

미루픽처스의 대표이자 영화 프로듀서.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2003), 봉준호, 김태용, 민규동 등이 연출한 <이공>(2004)을 제작하였다. 전 CJ CGV 무비꼴라쥬 팀장이었던 그녀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집행위원, 부산국제영화제 APM 전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