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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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관광객들> (감독 : 벤 휘틀리)
  • 감독상 : 아누락 카시압 <어글리>
  • 남우주연상 : 조엘 토레 <온 더 잡>
  • 여우주연상 : 알리스 로우 <관광객들>
  • 심사위원 특별상 : <온 더 잡> (감독 : 에릭 마티)
  • 같이의 가치 NH 농협 관객상 : <은밀하게 위대하게> (감독 : 장철수)
 
단편부문
  • 단편 대상 : <Eat> (감독 : 모리츠 크레머)
  • 단편 심사위원상 : <8> (감독 : 이상일)
  • 한국단편 특별상 : <소년과 양> (감독 : 이형석)
  • 단편 관객상 : <소년과 양> (감독 : 이형석)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 수상작 : <탈라쉬> (감독: 리마 카그티)
 
넷팩상
  • 수상작 :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감독: 요시다 다이하치)
 
LG 하이엔텍 어워드
  • 수상작 : <죽지않아> (감독: 황철민)
 
피판 청소년 영화아카데미상
  • 경기도 교육감상 : 7조 <해오라기 난초> (감독 : 김선우)
  • 피판 조직위원장상 : 5조 <외출> (감독 : 전소현)
  • 피판 청소년 영화아카데미 원장상 : 2조 <올무> (감독 : 노정우)
  • 피판 집행위원장상 : 3조 <1%> (감독 : 김동주)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에릭 쿠

에릭 쿠

싱가포르 감독 최초로 베를린, 베니스, 칸 등의 메이저 영화제에 초청된 에릭 쿠는 1997년 칸영화제에 초청된 <12층>(1997), 2008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의 <마이 매직>(2008) 등의 작품으로 우리 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다. 연출뿐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꾸준히 필모그라피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는 애니메이션에도 도전하여 2011년 <타츠미>(2011)로 다시 칸영화제를 방문하였다. .

브론티스 조도로프스키

브론티스 조도로프스키

7세에 아버지인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영화 <엘 토포>(1971)에서 연기를 시작하여 아역상까지 수상했던 브론티스는 TV와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과 오페라까지 소화하는 베테랑 연기자이다. 4개 언어로 공연중인 연극 <고릴라>의 월드투어를 하고있는 그는 아버지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의 특별전을 위해 올해 처음 한국을 방문한다. .

히구치 신지

히구치 신지

<고질라> 조형 조수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가메라 괴수공중결전>(1995), TV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1995) 등 다수 작품의 특수촬영 및 각본과 콘티를 담당했다. 이후 <로렐라이>(2005) <일본 침몰>(2006), <노보우의 성>(2012, 공동연출) 등을 감독하였고, 2012년 작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의 콘티와 디자인을 맡는 등 애니메이션, 특수효과 분야 뿐만 아니라 상업영화 감독으로도 연출력을 인정받은 크리에이터이다. .

벤자민 일로스

벤자민 일로스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벤자민 일로스는 현재 칸영화제 감독주간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국제적인 영화 평론가이인 피에르 리시엥과 오랜 기간 동안 함께하며 재능을 발굴해온 그는 스크립트 리서처, 번역가, 편집가, 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

최용배

최용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2000년대 한국영화계에 굵직한 화제작을 배출해온 영화사 청어람의 대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에 재직 중이며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의 부회장을 재임하고 있다. 그가 제작 또는 제작 투자한 주요 작품으로는 <괴물>(2006), <용서받지 못한 자>(2005), <빈집>(2004)과 작년에 개봉한 <26년>(2012) 등이 있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정범식

정범식

중앙대 대학원 영화학 석사. <기담>(2007), <무서운 이야기>(2012, 공동연출), <무서운 이야기2>(2013, 공동연출)를 감독했고 <미쓰GO>(2011) 각본을 썼다. 연출작들이 모두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되었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호러 영화로 연출력을 인정 받고 있다. .

후앙 호이지

후앙 호이지

대만 출신인 후앙 호이지는 영화 연출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다큐멘터리와 단편을 주로 제작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려왔다. 영화제 프로그래밍으로 분야를 옮겨 현재 대만 카오슝영화제의 단편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12년부터 홍콩국제모바일영화제의 심사위원직을 맡고있다. .

트래비스 스티븐스

트래비스 스티븐스

트래비스 스티븐스는 장르영화의 개발과 펀딩, 제작을 하는 스노우픽쳐스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상업 장르영화를 제작하는 스노우픽쳐스의 최근 작품으로는 칸영화제의 감독주간 다큐멘터리에 초청된 작품인 <조도로프스키의 듄>이 있다. 영화 개발, 수입, 배급분야 등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그는 장르영화계에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제작자이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가즈 베일리

가즈 베일리

가즈 베일리는 영국 웨일즈의 유일한 장르 영화제인 아베투아호러영화제의 설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이다. 영국에서 영화학 박사를 취득한 후 방송국과 아트센터 등에서 영화 편집과 프로그래밍을 맡아온 그는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현재 웨일즈 지역에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

크리스티앙 홀맨

크리스티앙 홀맨

스웨덴의 룬트판타스틱영화제의 설립자이자 공동 집행위원장인 크리스티앙 홀맨은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의 코디네이터와 BUFF영화제의 이사 및 프로그램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광고와 장편영화를 제작하고 연출과 프로듀싱에도 참여하고있는 크리스티앙은 판타스틱영화계에서 왕성하게 활약하고 있는 인물 중 하나이다. .

넷팩상 심사위원

에드 카바뇨

에드 카바뇨

씨네말라야필리핀독립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던 에드 카바뇨는 아시아와 유럽영화의 교류사이트 film.culture360.org의 편집장이자 필리핀 문화센터의 영화국장으로 역임중이다. 필리핀 영화계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그는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TPAC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적이 있다. .

달시 파켓

달시 파켓

달시 파켓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영화에 대한 글을 집필하고 있다. 한국영화 영문 웹사이트 Koreanfilm.org의 개설자인 그는 경희대 연극영화과 겸임교수,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와 우디네극동영화제의 자문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 <돈의 맛>과 <강철대오>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

모은영

모은영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영상이론 석사 및 애니메이션이론 박사과정 수료했다.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인디포럼 프로그래머 등을 역임했고, 현재 인디애니페스트 프로그래머,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프로그래머로 재직중이다. .

LG 하이엔텍 어워드 심사위원

주성철

주성철

2000년 영화지 《키노》에서 영화 기자 일을 시작, 영화 주간지 《필름 2.0》을 거쳐 현재 《씨네21》 취재 팀장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홍콩 영화 여행 가이드북 《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된다면》과 장국영 10주기를 돌아보는 에세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한국영화의 숨은 장인들을 만난 인터뷰집 《우리시대 영화장인》이 있다. .

김형석

김형석

동국대학교 영화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제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판 코디네이터로 일했으며, 이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스크린》 편집장을 거쳤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네이버 영화」, 《매거진 M》 등에 기고중이다. .

한국 단편 예심 심사위원

송경원

송경원

2009년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송경원은 《부산일보》, 《씨네21》, 《GQ》, 「네이버」등 다수 매체에 기고를 하는 등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젊은 평론가이다. 동국대학교와 대진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현재 《씨네21》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2011년과 2012년 부일영화상 심사위원, 2013년 인디다큐페스티벌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다. .

최은영

최은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중앙대학교에서 영상예술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00년부터 3년간 영화전문잡지 《키노》에서 취재기자를 시작으로 영화주간지 《FILM 2.0》의 스탭 평론가, 영화 월간지 《스크린》을 비롯 다수 잡지에 기고 활동을 했다. 2008년부터 5년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해외단편 프로그래머로 일해왔으며, 현재 프리랜서 평론가로 여러 매체에 기고활동을 하고 있다. .

허남웅

허남웅

《딴지일보》 영화기자를 시작으로 《스크린》, 《FILM2.0》, 《무비위크》에서 영화기자로 활약하였고,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기도 하였다. 그는 최근 TV, 라디오 등 각종 매체에서 영화 저널리스트로 얼굴을 내밀고 있으며, TV ‘영화가 좋다’와 라디오 ‘사랑의 책방’ 등에 출연중이다. 현재 한성대학교와 금호미술관에서 출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