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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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광란의 타이어> (감독 : 쿠엔틴 듀피욱스)
  • 감독상 : 나홍진 <황해
  • 여우주연상 : 미안나 버링 <킬 리스트>
  • 남우주연상 : 주노 맥 <리벤지, 미친 사랑 이야기>
  • 심사위원 특별상 : <작전명 타타르> (감독 : 바트울지 바타르)
  • 같이의 가치 NH 농협 관객상 : <슬랩스틱 브라더스> (감독 : 시나가와 히로시)
 
단편부문
  • 단편 대상 : <데드 온 타임> (감독 : 코스타스 키프타스)
  • 단편 심사위원상 : <생명의 기원> (감독 : 플로리스 카이크)
  • 한국단편 특별상 : <어른고기> (감독 : 정기정)
  • 푸르지오 관객상 : <남쪽평야> (감독 : 오동욱)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 수상작 : <철암계곡의 혈투> (감독 : 지하진)
 
넷팩상
  • 수상작 : <환영합니다> (감독: 후카다 코지)
 
후지필름 이터나상
  • 수상작 : <철암계곡의 혈투> (감독 : 지하진)
 
피판 청소년 영화아카데미상
  • 피판 집행위원장상 수상작 : B조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감독 : 민수지)
  • 피판 청소년 영화아카데미 원장상 수상작 : H조 <오해> (감독 : 김수정)
  • 피판 조직위원장상 수상작 : D조 <칸닝구> (감독 : 김승균)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기본이미지

하야시 카이조

1985년 장편 데뷔작 <꿈꾸듯 잠들고 싶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뉴욕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후 제작, 시나리오 및 연출을 병행하여 <내 인생 최악의 사건>(1994), <캣츠 아이> (1997), <더 코드>(2008) 등을 발표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현재 교토조형예술대학 영화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

로저 가르시아

로저 가르시아

현재 홍콩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며, 할리우드 영화 <빅 히트>(1998), 대만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해피 베리>(2004), 필리핀 호러 영화 <코곤>(2005), 그리고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드라마 <마닐라 스카이>(2009)를 제작했다. 그는 영국영화연구소 출판물과 《까이에 뒤 시네마》, 《필름 코멘트》,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많은 영화 잡지에 글을 기고해 왔다. .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프라하 카렐 대학교에서 아랍, 동양학을,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수학했으며, 1992년부터 체코 외무부 재직 후 주한 체코대사관 대사로 임명되었다. 1980년대부터 그는 SF, 판타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1990년, 체코 최초의 SF 매거진, 《이카리》를 창립하여 다수의 출판물을 편집했다. 또한 공동작가인 온드르제이 네프와 체코어로 쓰여진 유일한 SF 백과사전을 집필하였다. .

여균동

여균동

1994년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청룡영화제 신인 연기자상 수상에 이어, 장편 감독데뷔작 <세상 밖으로>(1994)로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그 후 <죽이는 이야기>(1998), <미인>(2000), 옴니버스 영화 <여섯개의 시선>(2003), <비단구두>(2005), <1724 기방난동사건>(2008) 등에서 각본, 연출 및 배우로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보여 왔다. .

김상경

김상경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하하하>(2009), <화려한 휴가>(2007), <조용한 세상>(2006), <극장전>(2005), <살인의 추억>(2003), <생활의 발견>(2002) 등이 있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존 바달루

존 바달루

인도네시아 유일의 퀴어영화제인 Q!영화제의 설립자이자 집행위원장으로 이슬람교가 지배적인 보수적인 환경에도 불구 성공적으로 영화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또한 유수의 인도네시아 영화의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자국 및 아시아영화를 진흥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

게리 맥

게리 맥

홍콩과 베이징에 있는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의 책임자이자 프로그래머이며, 홍콩영화아카데미, 홍콩인디펜던트필름&비디오어워즈, 베를린테디어워드, 베니스유로파시네마상 등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현재 홍콩 아시아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다. .

장철수

장철수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사마리아>(2004) 등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칸느국제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부분에 노미네이트된 첫 장편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2010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 등 유수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한국영화계의 촉망받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크리스티앙 홀맨

크리스티앙 홀맨

유럽판타스틱영화제 연맹(EFFFF) 위원이며 코디네이터이자 스웨덴의 룬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프로그램 자문위원이다. 또한 프리랜서로서 다수의 광고와 장편영화에서 프로듀서, 프로덕션 매니저 및 조감독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라스 듈린

라스 듈린

스웨덴의 룬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이사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스칸디나비아 배급사 매니져로 활동하는 한편 다수의 스웨덴 영화제의 프로그래밍을 담당했다. .

넷팩상 심사위원

에드 레자노

에드 레자노

필리핀 대학 영화 연구소 (마닐라)의 책임자이자 CILECT-아시아 퍼시픽의 트레이닝 및 개발 부서의 부회장이다. 《스크린 인터네셔널》 및 다수의 국제영화제와 영화관련 출판물에 글을 기고해 왔다. 아시와 유럽의 다양한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세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다. .

이연호

이연호

《스크린》, 《키노》 의 기자 및 편집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전설의 낙인》이 있고 여러 편의 공저가 있다. 도쿄필름엑스, 부산국제영화제 등의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및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

이마오카 신지

이마오카 신지

1990년 대학을 중퇴, 핑크필름 프로덕션에 입사하여, 사토 히사야스, 제제 타카히사 등의 감독 밑에서 조감독으로 일했다. 1995년 직접 각본을 쓴 첫 장편 <짐승들의 성연회>(1995)로 데뷔했고, <젖꼭지>, <도시락>(2004), <개구리의 노래>(2005) 등을 연출, <개구리의 노래>로 ‘핑크영화 베스트 10’에서 1위를 하는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했다. .

후지필름 이터나상 심사위원

안시환

안시환

미쟝센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2003-2004)와 경성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경성대학교 초빙교수 및 현재는 동국대, 세종대 등에서 영화와 이미지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한국영화, 섹슈얼리티를 만나다》, 《막스 오퓔스》등이 있다. .

송광호

송광호

2004년 연합뉴스에 입사, 그간 스포츠부, 지방부, 국제부를 지나 2008년부터 문화부에서 활동하고 있다. 문화부에서 1년간 학술을 담당하다가 2009년부터는 영화 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

한국 단편 예심 심사위원

김종철

김종철

1998년 인터넷 호러사이트 ‘호러존’을 시작으로 《DVD프라임》 및 《씨네21 DVD토픽》에서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장르 영화웹진 《익스트림 무비》를 운영하며, 장르영화전문가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박신우

박신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과정에 있으며, 영상원 재학시절에 만든 단편영화 <미성년자 관람불가>(2005)로 제4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그후 2009년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로 화려한 장편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

주성철

주성철

2000년 월간영화지 《키노》에 입사 후 《필름 2.0》을 거쳐 현재 《씨네21》 기획취재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성룡, 두기봉, 왕가위, 유위강, 허안화, 관금붕 등 홍콩 영화인들을 전문적으로 취재해왔으며, 저서로는 《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된다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