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ng

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감독 : 장철수)
  • 감독상 : 가렛 에드워즈 <괴물들>
  • 여우주연상 : 서영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남우주연상 : 임현제 <화룡>
  • 푸르지오 관객상 : <은혼> (감독 : 타카마츠 신지)
  • 심사위원 특별상 : <고백> (감독 : 나카시마 테츠야)
 
단편부문
  • 단편 대상 : <플레이> (감독: 데이빗 캐플란)
  • 단편 심사위원상 : <로드킬> (감독 : 그레고어 얼러)
  • 단편 관객상 : <차라리 먹어주세요> (감독 : 데이빗 그린)
  • 한국단편 특별상 : <레일> (감독 : 명배영)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 수상작 : <베스트셀러> (감독: 이정호)
 
넷팩상
  • 수상작 : <퍼머넌트 노바라> (감독: 요시다 다이하치)
 
후지필름 이터나상
  • 수상작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감독 : 장철수)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김대승

김대승

장편 데뷔작 <번지점프를 하다>(2001)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 한국영화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 후 장르시대극 <혈의 누>(2005)로 또 한 번 관객들을 놀라게 하며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었다. 이후 연출한 <가을로>(2006)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다카하시 반메이

다카하시 반메이

80년대 일본 핑크영화의 현장을 관통해온 다카하시 감독은 1972년 데뷔 후 핑크영화 최고의 걸작 중 한편으로 평가되는 <당한 여자>(1981)를 발표해 일본영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80여 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한 그의 최근작으로는 <히비>(2005) <젠>(2009)등이 있다. .

예지원

예지원

드라마, 시트콤, 영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분의 대상작품인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2010)에 출연하였다. 대표작으로 <생활의 발견>(2002), 시트콤과 동명의 영화 <올드미스다이어리>(2006), <죽어도 해피엔딩>(2008)등이 있다. .

막스 떼시에

막스 떼시에

쥰 시네마, 르 몽드, 레 부아 등 유수의 영화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영화평론가이며, 일본 및 아시아 영화 전문가로서 《일본 영화: 오즈 야스지로》(1971) 등 일본영화에 대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 칸 국제영화제의 예술 컨설턴트로서, 세계적인 영화제들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민규동

민규동

장편 데뷔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를 통해 특유의 감성적 연출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서양골동 양과자점 앤티크>(2008),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2009) 중 ‘끝과 시작’을 연출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채수진

채수진

애니메이션 <에그콜라>(2005)의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디엔드>(2008), <시간의 춤>(2009)의 프로듀서로 활약해왔다. 영화사 백두대간과 부산국제영화제 PPP 등을 거쳐, 현재 KT&G 상상마당에서 영화 수입과 배급을 담당하고 있다. .

패트릭 프레이터

패트릭 프레이터

버라이어티와 스크린 인터내셔널에서 활약을 보인 그는 현재 홍콩에 주재하며 스티븐 크레민과 함께 ‘필름 비즈니스 아시아’를 창설, 영화계 전방위에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마그너스 폴슨

마그너스 폴슨

스웨덴의 판타스틱필름페스티벌의 창립자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EFFFF)의 멤버이다. 또한 솔리드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PiFan2006에서 부천 초이스 부문에 상영됐던 <프로스트바이트>를 제작하기도 했다. .

로맹 롤

로맹 롤

현재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운영위원로서 20년간 판타스틱 장르영화 산업에 종사해왔다. 또한 룩셈부르크국제영화제 위원장 및 프로덕션 컴퍼니 ‘레드 리옹’의 총제작자로 활동해오며, 장르영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넷팩상 심사위원

오쿠보 켄

오쿠보 켄

타마예술대학의 교수이자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세계영화의 지오그래피》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일본영화에 대한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로 활동해왔으며, 국제비평가협회의 회원이자 넷팩 멤버이다. .

이후남

이후남

1993년부터 중앙일보 기자로 활동해왔으며, 2009년부터 중앙일보의 일요일 신문인 《중앙 SUNDAY》에서 영화 및 주요 문화적 이슈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

메기 리

메기 리

《헐리우드 리포터》의 아시아수석기자 및 도쿄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램 컨설턴트, 상하이국제영화제의 해외교류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영화제 및 박물관의 큐레이터, 홍콩국제영화제와 홍콩필름아카이브의 에디터로 활동해왔다. .

후지필름 이터나상 심사위원

이형석

이형석

키노신인영화평론가상 부문에서 입상하며,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스포츠조선 기자로 활동해왔다. 이후 2003년부터는 해럴드경제 영화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

김도훈

김도훈

《씨네 21》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한국 단편 예심 심사위원

안철호

안철호

<쇼우 미>(2003), <9시 5분>(2006), 그리고 2007년 PiFan에서 상영하였던 <소년감독>(2007) 등의 작품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재크필름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현재 장편영화 <돌이킬 수 없는>의 제작을 담당, 개봉을 준비 중이다. .

오영두

오영두

<꼬리치는 남자>(1995)의 연출부를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황진이>(2006) 등의 여러 작품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첫 연출작인 단편 <크리스마스를 베다2>(2008)에 이어 장편데뷔작인 <이웃집 좀비>(2009)로 주목을 받으며 2009년 PiFan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및 관객상을 수상했다. .

손희정

손희정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공포영화와 씨네페미니즘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해왔다. 《다락방에서 타자를 만나다》와 《여성괴물: 그 억압과 위반 사이》 등 영화와 관련된 저서와 역서를 작업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