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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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포비든 도어> (감독 : 조코 안와르)
  • 감독상 : 단테 람 <비스트 스토커>
  • 여우주연상 : 샤리파 다니쉬 <마카브르>
  • 남우주연상 : 스티븐 맥하티 <폰티풀>
  • 심사위원 특별상 : <이웃집 좀비> (감독 : 오영두, 류훈, 홍영근, 장윤정)
  • 푸르지오 관객상 : <이웃집 좀비> (감독 : 오영두, 류훈, 홍영근, 장윤정)
 
단편부문
  • 대상 : <살인의 막장> (감독: 리차드 게일)
  • 단편심사위원상 : <죽음의 춤> (감독 : 페드로 피레)
  • 관객상 : <살인의 막장> (감독 : 리차드 게일)
  • 한국단편특별상 : <먼지아이> (감독 : 정유미)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 수상작 : <초콜렛> (감독: 프랏차야 핀카엡)
 
넷팩상
  • 수상작 : <거기엔 래퍼가 없다> (감독: 이리에 유)
 
후지필름 이터나상
  • 수상작 : <반드시 크게 들을 것> (감독: 백승화)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토니 레인즈

토니 레인즈

영국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및 각본가로 문화산업계 전방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그는 BFI 매거진 《사이트 앤 사운드》에서 활동하였으며, 주로 아시아 영화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아시안 영화에 대한 코멘터링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

마세 야스히로

마세 야스히로

2009년 아카데미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굿바이>(2008)의 제작자로, <비밀>(1999), <혐오스럼 마츠코의 일생>(2006) 및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2008) 등 유수의 일본 영화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으며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윤종찬

윤종찬

한양대학교와 시라큐스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 단편작업을 해오다 2001년 <소름>으로 감독 데뷔하였다.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이기도 했던 <소름>은 음울한 도시상과 독특한 스타일로 새로운 호러영화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청연>(2005), <나는 행복합니다>(2008) 등 계속적인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

추상미

추상미

1994년 연극 로리타로 데뷔한 후, <꽃잎>(1996)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접속>(1997), <퇴마록>(1998) 등의 영화에서 특유의 도시적이고 도발적인 여성상을 표현해내며 한국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 후 영화계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

제이슨 레즈닉

제이슨 레즈닉

1998년부터 10년 동안 유니버설 픽쳐스와 포커스 피쳐스의 프로듀서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부대표 및 국장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특히 근 3년간 박찬욱 감독의 <박쥐>(2009) 합작을 비롯한 아시아 영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이한나

이한나

1967년생.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였다. 버라이어티, 헐리우드 리포터 통신원, 이태리 우디네 극동영화제 프로그래밍 및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2000년부터 홍상수 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작업,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의 프로듀서, 최근에는 이창동 감독의 <밀양> 등 프로듀서로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

양익준

양익준

공주영상대학 연기과 전공으로, 이후 장단편 영화에서 연기자로 활동해오며, 2005 미장센영화제에서 연기부분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9년 용역깡패 상훈을 주인공으로 한 <똥파리>로 장편 감독 데뷔하여,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 상 수상 및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다. .

토드 브라운

토드 브라운

미국 웹진 《트윗치 필름》의 창립멤버이자 에디터로 활동중이며, 몬트리올판타지아영화제, 오스틴판타스틱영화제, 월드와이드단편영화제 및 캐나다뮤직위크 등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판타스틱 장르영화를 비롯한 문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로맹 롤

로맹 롤

현재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운영위원로서 20년간 판타스틱 장르영화 산업에 종사해왔다. 또한 룩셈부르크국제영화제 위원장 및 프로덕션 컴퍼니 ‘레드 리옹’의 총제작자로 활동해오며, 장르영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마이크 호스텐치

마이크 호스텐치

현재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 및 영화제작사 및 배급사의 컨설턴트로서, 지난 10년간 영화 프로듀서, 작가로 활동해왔다. 그는 자회사 ‘레벨 파이브 컨설팅’을 세웠으며 현재 중국의 국제어린이영화제를 준비중이다. .

넷팩상 심사위원

테레사 퀑

테레사 퀑

1997년부터 홍콩아트센터에서 영화 및 미디어 아트의 큐레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오던 중 넷팩 멤버로 임명되었다. 현재 홍콩독립단편/비디오어워즈에서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미국에서 주체하는 아시안문화협회에서 스타파운데이션 상을 수상했다. .

이동진

이동진

서울대학교에서 종교학을 전공했으며 1993년부터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활동 중 영화 칼럼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모았으며, 《이동진의 시네마레터》등을 집필하며 영화문화계에서 왕성히 활동해왔다. 현재는 이동진 닷컴을 운영 중이다. .

테루오카 소조

테루오카 소조

아시아영화 전문가로서, 도쿄도립대학, 이케부쿠로대학의 교수 및 도쿄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 수석프로그래머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 외 홍콩국제영화제, 대만금마장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해왔으며, 《키네마준보》, 《피아》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

후지필름 이터나상 심사위원

라제기

라제기

1999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편집부와 사회부, 문화부에서 활동해왔다. 문화부에서 공연과 방송을 담당했으며 근 5년간 영화 기사를 쓰고 있다. 영화 칼럼 '시네 다이어리'에 이어 ‘시네마니아'를 연재 중이다. .

정지연

정지연

영화잡지 《키노》에서 3년간 기자 및 《씨네21》에서 영화평론가로 활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대학에서 강의 및 영화평론가로 활약 중이다. .

허지웅

허지웅

영화잡지 《필름2.0》 및 《GQ》를 거쳐 현재는 《프리미어》에서 영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이주연의 영화음악', ‘윤종신의 두시의 데이트’ 등에 출연했으며 각종 매체에 영화와 사회에 관련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최근 에세이집 《대한민국 표류기》를 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