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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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추격자> (감독 : 나홍진)
  • 감독상 : 토마스 알프레드슨 <렛 미 인>
  • 여우주연상 : 서영희 <추격자>
  • 남우주연상 : 정이건, 여문락 <제1규칙>
  • 푸르지오 관객상 : <렛 미 인> (감독 : 토마스 알프레드슨)
  • 심사위원 특별상 : <어둠 속의 공포> (감독 : 공동연출)
 
단편부문
  • 대상 : <할로우 씨 사건의 진실> (감독: 로드리고 구디뇨)
  • 단편심사위원상 : <쇼슈타인의 마지막 필름> (감독 : 크리스티안 클란트)
  • 관객상 : <무림일검의 사생활> (감독 : 장형윤)
  • 한국단편특별상 : <무림일검의 사생활> (감독 : 장형윤)
 
EFFFFF 아시아영화상
  • EFFFF 특별상 : <추격자> (감독 : 나홍진)
  • 특별언급 : <헨젤과 그레텔> (감독 : 임필성) / <도쿄잔혹경찰> (감독 : 니시무라 요시히로)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이두용

이두용

1941년생. 첫 번째 장편영화 <잃어버린 면사포>로 감독 데뷔하였다. 토속적, 전통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피막>(1980)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베니스 영화제에서 수상하였으며,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는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로 초청받기도 했다. 토속물뿐만 아니라 사회물, 그리고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60여 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

미롤류브 부코비치

미롤류브 부코비치

미롤류브 부코비치는 세르비아 출생으로 러시아 방송국에서 영화감독들에 관한 프로그램을 집필, 공동 기획하였고, TV 에서는 주로 국제영화제에 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베오그라드 국제영화제의 아트 디렉터와 세르비아 영화학교 운영위원장, 유럽시네마 네트워크의 회장을 역임한 그는 다양한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

필립 셰어

필립 셰어

필립 셰어는 최근까지 싱가포르프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 일하였으며, 싱가포르의 언더그라운드 문화잡지인 [빅오]의 편집장을 지냈다. 비평가로도 활동한 한 그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인 넷팩의 집행위원, 국제비평가연맹의 심사위원 및 베니스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세계의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

로이 리

로이 리

한국계 미국인 로이 리는 법학을 전공하고 LA의 영화사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 <링>의 미국버전인 <그루지>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영화제작사이면서 배급사인 버티고 엔터테인먼트를 2001년 공동설립 하였다. 한국, 일본을 포함 아시아 장르영화 중에서 호러를 중심으로 리메이크 작업에 주력했으며, 현재 <장화, 홍련>, <괴물>, <추격자>등의 작품을 리메이크 작업 중이다. .

론 홀로웨이

론 홀로웨이

론 홀로웨이는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무빙 픽처스》, 《파이낸셜 타임즈》, 《해럴드 트리뷴》, 그리고 《키네마 캐나다》 등에 영화 글을 기고하면서,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저널리스트이다. 록펠러 장학 재단과 미국영화협회의 기금 등을 수상한 그는 영화비평서와 영화사 등 총 6권을 쓴 영화학자일뿐 아니라, 다큐멘터리 감독이기도 하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주유신

주유신

서울대학교에서 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페미니즘영화이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화평론가이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현재 영산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고란 토팔로빅

고란 토팔로빅

고란 토팔로빅은 뉴욕 서브웨이 시네마 창립 멤버이자, 미국에서 아시아 영화와 문화를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뉴욕아시아영화제의 공동 디렉터이자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 영화와 대중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씨네 21》과 《트위치》등에서 글을 기고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전계수

전계수

2006년 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이었던 <삼거리극장>으로 장편 데뷔하였다. 이 작품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시선으로 판타지 뮤지컬 장르의 향연과 노스탤지아적인 감성을 성공적으로 담아내며 평단의 극찬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신인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옴니버스 영화 <시선 1318>에서 ‘유.앤.미’ 편을 연출하였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투오마스 리스칼라

투오마스 리스칼라

2000년 이후로 핀란드에서 규모가 가장 큰 영화제인 에스푸 씨네 필름 페스티벌의 위원장으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핀란드의 오스카라 할 수 있는 핀란드 영화아카데미의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또한 판타스포르토영화제, 판타스티크영화제 등의 세계 주요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및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

팀 리그

팀 리그

팀 리그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미국의 ‘넘버 원’ 극장이라 칭찬했던 텍사스 오스틴 소재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 시네마’ 의 창립자이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장르영화를 소개하는 오스틴 ‘판타스틱 페스트’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특히 한국영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감명 받은 영화로 <올드보이>를 손꼽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