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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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아담스 애플> (감독 : 안더스 토마스 옌센)
  • 감독상 : 만즈 머랜드, 브로얀 스테인 <스톰>
  • 여우주연상 : 카즈 후키시 <노리코의 식탁>
  • 남우주연상 : 울리히 톰슨, 메드 미켄슨 <아담스 애플>
  • 푸르지오 관객상 : <노리코의 식탁> (감독 : 소노 시온)
  • 특별상
- 어린이 특별상 : <토리와 레비> (감독 : 최재진)
- EFFFF 특별상 : <메이드> (감독 : 캘빈 통)
- 특별언급 : <디데이> (감독 : 김은경)
 
단편부문
  • 대상 : <바람의 속삭임> (감독 : 요한 글루아구엔)
  • 단편심사위원상 : <컷팅 에지> (감독 : 그레고리 모랭)
  • 관객상 : <열쇠수리공> (감독 : 박재홍)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람베르토 바바

람베르토 바바

전설적인 감독 마리오 바바의 아들로 로마에서 출생한 람베르토 바바는 1980년 푸피 아바티가 제작한 <마카브로>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1978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 <인페르노>에서 어시스턴트를 한 이후로 다리오 아르젠토와 늘 깊은 유대를 가져온 그는 <데몬스>를 작업하면서 커리어의 성격을 굳히게 되었다. 이후 여러개의 성공적인 호러 TV 시리즈 및 <고스트 선> 등의 영화를 연출하였다. .

윤정희

윤정희

60, 70년대에 걸쳐 30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한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현재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

고바야시 마사히로

고바야시 마사히로

칸 영화제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감독. 2005년 논쟁을 불러일으킨 영화 <배싱>으로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후보에 선정되면서, 그는 <해적판>, <살해>, 그리고 <걷는, 사람>에 이어 4년 연속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 2003년에는 <완전한 사육 : 여자 이발사의 사랑>이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특별 언급 되기도 했다. .

제레미스 스게

제레미스 스게

고등학교 시절부터 영화제와 인연을 맺기 시작해, 프랑스와 캐나다의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1999년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 및 코디네이터로 일을 시작한 그는 박찬욱, 김지운, 송해성 등의 한국 감독을 비롯한 많은 신세대 아시아 필름메이커를 프랑스에 소개했다. 2003년 칸 영화제의 감독 주간 선정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파리 시네마'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에 도움을 주는 한편 아시아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하기도 했다. .

김의석

김의석

중앙대 연극영화학과에 이어 1985년 한국영화아카데미를 1기로 졸업. 1992년 데뷔작인 <결혼이야기>로 대종상과 춘사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그여자, 그남자>, <홀리데이 인 서울>, <북경반점> 등을 연출했고, 2004년에는 "청풍명월"이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에 선정되었다. 현재 한국영화아카데미 연출전공 교수와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다니엘 세르소

다니엘 세르소

파리 1대학인 소르본느 빵떼옹 대학의 영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예술실험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영화평론가. 저서로는 <선험적 추리를 넘어선 예술이론 : 영화읽기에서 이미지의 상징에 이르기까지>, <허구적 욕망>, <장 르누아르, 쾌락의 지혜>, <겐지 미조구치>, <영화에 있어서 에로티즘>, <영화와 유토피아>, <게임의 규칙> 등이 있다. .

한대수

한대수

전세계적으로 히피 문화가 창궐하던 1968년 포크 싱어 송라이터로 데뷔해 “멀고먼 길”, “고무신”, “상처”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여 한국의 전설적인 포크 록 음악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뉴욕 인스티튜트 오브 포토그래퍼에서 사진을 전공한 그는 60년대 말부터 일을 시작해 코리아 헤럴드의 사진기자를 거쳐 건축사진, 광고사진 등을 찍으면서 개인 사진집을 발간한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

시오타 도시토키

시오타 도시토키

유바리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프로그래머, 잡지 편집지에서 영화 평론가로 데뷔하여 일본의 독립영화는 물론 하위문화 등에 관한 글을 활발히 발표해 왔다.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신인 영화인의 발굴에도 의욕적이다. 최근에는 동료 감독들의 영화에도 자주 출연하였다. 츠카모토 신야의 <철남 2>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미이케 다카시의 <임프린트>에서도 그를 발견할 수 있다. .

문숙

문숙

이화여대에서 오페라와 교회 음악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독일에서 시인이자 오페라 소프라노 가수, 퍼포먼스 아티스트 모델, 화가 그리고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2001년에는 필리포스 치토스 감독의 <마이 스위트 홈>에서 마이 리라는 역할로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언더그라운드와 상업문화, 무대와 멀티미디어 그리고 클래식에서 아방가르드까지 경계가 없는 멀티 아티스트로 베를린 아트 신에서 각광받고 있다. .

달시 파켓

달시 파켓

미국 출신으로 1997년 아래 한국에서 지내고 있는 영화 평론가. 현재 영화 잡지 <버라이어티>의 한국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1999년 영어로 된 한국 영화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www.koreanfilm.org를 구축해 열정적으로 할동하고 있으며, 우디네 극동 아시아 영화제에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로, 베니스 영화제에 컨설턴트로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하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영어 편집자이기도 하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로렌조 코델리

로렌조 코델리

영화 평론가이자 영화사를 전공한 학자인 로렌조 코델리는 '포지티프', '버라이어티 인터내셔널 필름가이드' 외 다수의 영화 관련 서적을 공저했다. 현재 칸 영화제의 자문역을 맡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사이언스 플러스 픽션 페스티벌, 트리에스테, 시네타카 델 프리올리 오프 게모나를 운영하며,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영화에 관한 다큐멘터리인 '한국영화의 르네상스'의 각본을 담당하기도 했다. .

마그누스 폴손

마그누스 폴손

경제학을 전공한 영화 평론가. 그 외에도 MTV유럽에서 일을 하고, 판타스틱 영화 전문잡지를 창간하고, 스웨덴의 룬트 판타스틱 필름 페스티벌을 창설하는 등 재미 있을 것 같은 많은 일을 해왔다. 90년대 초부터 프로듀서로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솔리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광고와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그리고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올해 경쟁 부문 출품작 <Frostbite>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괴상하고 특이하고 재미있는 모든 미술, 음악, 여행, 음식 그리고 영화의 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