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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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작품상 : <어둠의 시간> (감독 : 폴 폭스)
  • 감독상 : 호아킨 오리스트렐 / <무의식>
  • 여우주연상 : 오리스 토쓰 <요한나> / 케이트 그린하우스 <어둠의 시간>
  • 남우주연상 : 판 라잔아랑시, 수파콘 스리사왓, 솜자이 숙자이, 반폿 비라앗 <라트리>
  • 푸르지오 관객상 : <하리옴> (감독 : 바라트발라 가나파티)
  • 심사위원 특별상 : <검은밤> (감독 : 올리비에 스몰더스)
 
단편부문
  • 대상 : <라이언 >(감독 : 크리스 랜드레스)
  • 단편심사위원상 : <열개의 계단> (감독 : 브랜든 멀다우니)
  • 관객상 : <엘리스와 나> (감독 : 미샤 왈드)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밥 클락

밥 클락

다재다능한 케리어를 가진 미국 감독으로 <크리스마스 스토리>, <포키>, <슈퍼베이비>등 수많은 작품을 감독했다. 캐나다 영화 시상식에서는 <살인지경>과 최우수 작품상을 동시에 거머쥔 <크리스마스 스토리>로 두 번이나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아서 밀러의 어메리칸 클락>으로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오르는등 해외 영화제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밥 클락의 고전작품 <죽음의 공포>(1974)는 2003년 링컨센터 영화회가 선정한 시대를 초월한 공포영화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

브라이언 유즈나

브라이언 유즈나

1989년 <소사이어티>로 감독 데뷔를 했으며, 그의 대표 작품 <좀비오>는 현대판 프랑켄수타인을 소재로 블랙 유머적 풍자와 새로운 스플레터 호러 스타일을 이끌어내 관객과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기념비적 작품이다. 그의 명성은 스튜어트 고든과 <지옥인간>, <돌스>등의 작품을 제작하면서 이루어 진다. 이 외에 <좀비오> 속편과 <바탈리언>시리즈 3편은 국내에서도 많은 컬트 팬을 거느린 작품들이다. .

제라드 드롭

제라드 드롭

1985년 저널리스트와 기록자로서 데뷔를 한 이후, <스타픽스>지와 현재는 폐간 된 <7 a Paris>를 포함하여 여러 프랑스 잡지에 영화에 대한 글을 집필해 왔다. 1996년 영화전문지 <프리미어>에 합류하여 1998년부터 편집 차장을 역임하며 영화평론가로도 활동 중이다. .

구수연

구수연

1961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출생한 재일한국인 2세로 26세에 디렉터로 데뷔했다. 1994년 GOO TV를 설립, 일본 최고의 CF감독, 음반 프로듀서, 뮤직비디오 연출자, 작사가, 소설가로 맹활약하고 있다. <우연히도 최악의 소년>은 그의 영화감독 데뷔작이다. .

박철수

박철수

사회의 모순되고 어려운 문제들을 새로운 실험정신으로 유쾌하고 대담하게 표현해내는 한국의 대표적인 중견 감독으로, 1979년 감독데뷔작품 <밤이면 내리는 비>는 그 해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301, 302> 한국영화 최초 전세계 배급, <학생부군신위> 몬트리올영화제 최우수 예술 공헌상 수상, 한국 최초 디지털 장편영화 <봉지>와 한국 최초 3D 음향을 사용한 <녹색의자> 제작, 후학양성을 위한 박철수 영화 아카데미 설립 등 많은 활동을 통해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

스테픈 크레민

스테픈 크레민

1998년 런던 팬-아이사 영화제를 창립해 그 해 김기영 감독의 회고전을 열었으며, 이듬해에는 아사노 타다노부 특별전을 선보였다. 2000년 홍콩에서 아시아 영화업계 관련 소식지를 만들었으며, 2001년부터는 우디네 극동 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약중이다. 영화전문지 ‘스크린’과 ‘버라이어티’에서 타이완, 한국 등 아시아 국가의 영 화를 다루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안병기

안병기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후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블랙잭>, <까>등의 조감독을 거치며 연출력을 쌓았다. 청춘 호러 <가위>(2000)로 데뷔, 전화를 소재로 한 <폰>(2002) 연출, 2001년 호러장르 전문 프로덕션인 ‘토일렛 픽처스’ 설립을 통해 정통 호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표현하고 있으며, <분신사바>는 그의 세번째 장편 호러로 200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

토마스 리스카라

토마스 리스카라

2002년 이후로 핀란드에서 규모가 가장 큰 영화제인 ‘에스포 씨네 필름 페스티발’의 위원장이며, 핀란드의 오스카라 할 수 잇는 핀란드 영화 아카데미의 'Jussi Awards' 선정위원이다. 또한 판타스포르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심사위원, 오포르토 국제영화제 등 해외 주요 영화제의 국제 심사위원의 경력을 지녔으며, 잡지 《HohtoEpisodi》 비평가 및 기자로 활동 중이다. .

이영호

이영호

영화음악 감독으로 <몽정기>(2002), <몽정기2>(2005), <여자정혜>(2002), <돌려차기>(2004), <오버 더 레인보우>(2002), <피도 눈물도 없이>(2002), <커밍아웃>(2000), <파라다이스 빌라>(2000), <간첩 리철진>(1999) 등 다수 작품의 음악 작업을 했다. .

알렉스 인파셀리

알렉스 인파셀리

미국에서 음악활동을 하면서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다. 마이클 잭슨의 ‘Black & White', 프린스의 ’Cream', 'Diamonds and Perls', 펄잼의 ‘Alive'을 작업했으며, 이태리에서 돌아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연출력을 쌓았다. 연쇄살인 스릴러 작품 <All Most Blue>(2000)로 신인감독상을 받으면서 스릴러 영화 감독으로 급부상 했으며, 2004년 <미치광이 마술사>를 발표했다. .

김진희

김진희

한국 비교 문학 인디아나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USC 조교와 Los Angeles Kore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LAKIFF)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