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ng

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최우수 작품상 : <아라한 장풍대작전> (감독: 류승완)
  • 감독상 : 레오나르도 디 세자르 <행복택배>
  • 여우주연상 : 낫 와타나팟 <나의 자살을 도와줘>
  • 남우주연상 : 베누아 델핀 & 구스타브 케르베르 <알트라>
  • 푸르지오 관객상 : <아라한 장풍대작전> (감독: 류승완)
  • 심사위원 특별상 : <녹차의 맛> (감독 : 이시이 카츠히토)
 
단편부문
  • 대상 : <굿바이> (감독: 비토 로코)
  • 단편심사위원상 : <나의 부모님> (감독 : 넬리 레아나 폴마)
  • 관객상 : <나의 부모님> (감독 : 넬리 레아나 폴마)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합(EFFFF) 아시아 영화상
  • EFFFF 아시아 영화상상 : 비루만디 (감독: 카말 하산)
  • 특별언급 : 이노센스 (감독: 오시이 마모루)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스튜어트 고든

스튜어트 고든

영화감독. 1985년 칸영화제에서 첫 장편 <좀비오>로 비평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후 <지옥인간>(1986)로 호러 장르에서 입지를 굳힌 그는 연속해서 <돌스>(1987), <로봇작스>(1990), <요새>(1993), <스페이스 트러커즈>(1998) 등을 내놓는다. 1999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원더풀 아이스크림>은 그에게 로마판타페스티벌 최고 감독상을 안겨주었다. PiFan2004 개막작인 <개미들의 왕>를 감독했다. .

톰 팔먼

톰 팔먼

톰 팔먼은 스웨덴의 우메아국제영화제의 창립자이며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또한 유럽국제영화제연합의 대표이기도 하며,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1963년 베를린 출생. 14살 때부터 수퍼 8미리 카메라로 단편영화를 찍기 시작했으며 1987년 시체와의 사랑을 다룬 장편 <네크로맨틱>으로 논쟁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이후 <네크로맨틱 II>(1991), <슈람>(1993) 등 저예산으로 죽음과 네크로필리아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만들며 마니아층을 확보했다. 그는 영화감독 겸 DJ이며, 독일 최초로 일본 괴수 영화들에 관한 관련 서적을 발표했으며, 라디오 드라마를 연출하기도 했다. .

시오타 토키토시

시오타 토키토시

1956년생. 시오타 토키토시는 삿포로 출신으로서, 토쿄에서 평론가로 활동하며, 토쿄판타스틱영화제와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담당하고 있다.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 진한 우정을 나누며, 그의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카타구리가의 행복>에서 맨 먼저 자살하는 투숙객 역할을 <극도공포대극장 고주>에서는 소머리 탈을 쓴 미스테리의 인물을 연기했다. .

기본이미지

신보경

1970년생.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졸업. 대학 재학 중 <그대 안의 블루> 연출부로 영화에 입문하였다. 1993년 <세상밖으로>를 통해 아트디렉터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여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길을 제시한 1세대 미술감독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10년이 넘는 경력으로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국내 일인자를 자랑하며 현재 영상원 강의를 하고 있다. <접속>, <미술관 옆 동물원>, <오버 더 레인보우> 등의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으며, 가장 최근작은 <태극기 휘날리며>이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장준환

장준환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단편 <2001 이매진>으로 끌레르몽페랑 등 세계 여러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모텔 선인장>의 연출부, <유령>의 시나리오 작가를 거쳐, 직접 각본을 쓴 <지구를 지켜라!>를 연출하며 장편극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지구를 지켜라!>는 모스크바영화제 감독상과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대상, 2003년 PiFan에서 남우주연상, 작품상, 관객상을 수상했다. .

김영

김영

여성영상집단 ‘바리터’ 그리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 <장미빛 인생>과 <박하사탕>의 연출부를 거치고 <장화, 홍련> 그리고 <이공> 프로젝트의 프로듀서를 했다. .

임은경

임은경

1983년생. 신비한 분위기의 TTL CF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고, 2002년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영화 데뷔했다. 조근식 감독의 <품행제로>(2002)에 출연했고, 8회 PiFan에서 상영된 정용기 감독의 <인형사>(2004)에서 주연을 맡았다. .

정훈이

정훈이

1972년생. 만화가로 1995년 <영챔프>가 주관한 ‘영신인만화대상’에서 「리모코니스트」로 입상해 데뷔했으며, 1997년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우리 시대의 젊은 작가 특별전’에 참가했다. 주요 작품으로 「만화vs.영화」(1995~, 《씨네 21》에 연재중), 「비디오 킹」(1996~), 「미스터 무쏘」(1996~1997),「빌리지 피플」(1996~1998)등이 있다. .

김홍집

김홍집

음악감독. 1969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KBS 드라마 <여비서>, MBC 드라마 <창포 필 무렵>, <맞아도 별은 뜬다>, <사랑에 대한 예의> 등의 주제곡을 만들었다. 1999년 영화 <행복한 장의사>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영화음악계에 데뷔했고 2001년 <와니와 준하>, 2003년 <바람난 가족>, 2004년 <마지막 늑대> 등의 음악작업을 담당했다. .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얀 둔스

얀 둔스

196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생. 암스테르담 대학에서 국제법을 공부한 후, 네덜란드 영화 및 TV 아카데미와 뉴욕 필름 아카데미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그의 단편 호러영화 <고이 잠드소서>는 2002년 피판에서 상영된 바 있다. 동료들과 함께 <악취미의 밤> 프로그램을 창안해 낸 주인공이기도 하며, 암스테르담 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

올리비에 뮐러

올리비에 뮐러

스위스 로산 대학에서 영화미학사와 영화 산업사, 그리고 경제학을 공부했다. 언더그라운드 필름클럽에서 출발, 현재 뉴샤텔국제판타지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는 조작을 통해 다른 현실을 만들어 내는 예술이기 때문에 판타지와 SF야말로 영화예술의 전도사로 가장 적합하다는 견해를 가진 그는 2004년부터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합의 의장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