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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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
  • 최우수 작품상 : <어글리 우먼> (감독 : 미구엘 바르뎀)
  • 감독상 : 시노다 마사히로 <올빼미의 성>
  • 여우주연상 : 사라 아스지스도터 <위치크래프트>
  • 남우주연상 : 파스칼 그레고리 <최후의 연인들>
  • 심사위원 특별상 : <네임리스> (감독 : 욤 발라구에로)
 
단편
  • 대상 : <페스트> (감독 : 슈테픈 샤플러)
  • 심사위원상 : <백작부인> (감독 : 데이빗 롯지)
  • 관객상 : <블랙 XXX-마스> (감독 : 피에터 반 히스)
특별부문
특별공로상 : 故 최무룡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신상옥

신상옥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장. 신상옥 감독은 일본에서 수학한 후 해방직전 귀국하여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최인규 감독을 찾아가 미술감독으로 일했다. 1952년, 피난지에서 양공주로 전략한 여인의 비극을 그린 영화 <악야>를 제작,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직접 신상옥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배우이자 평생의 반려자인 최은희씨와 함께 작업하며,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성춘향>, <이조여인 잔혹사> 등으로 흥행에 대성공, 196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다. 한국의 정치사와 맞물려 개인사적으로 많은 고난과 영광을 겪으면서, 1990년 이후 현재까지 미국에서 머물며 영화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한국영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서, 신상옥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결정된 것은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박중훈

박중훈

박중훈은 1985년 영화배우로 데뷔한 이래로 영화계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였고 성실한 연기로 한국의 거의 모든 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1999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국내 영화제는 물론, 도빌영화제 등의 해외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았다. .

앙트완 로페즈

앙트완 로페즈

앙트완 로페즈는 1979년부터 20여 년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단편 영화제인 클레르몽 페랑 영화제의 창립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로페즈는 조르쥬 볼롱과 함께 영화제를 이끌면서, 국제적으로 단편 영화가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클라우디오 시모네티는 브라질 상파울로 출신의 작곡가 겸 제작자, 연주가, 이탈리아에서 작곡 공부를 한 시모네티는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와의 작업으로 영화 음악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

키시모토 카요코

키시모토 카요코

1960년 출생, 1977년 TBS 드라마로 활동을 시작한 카요코 카시모토는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 <하나비>, <기쿠지로의 여름>등에 출연하여 우리에게도 익숙한 배우이다. .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김지운

김지운

1997년 혜성같이 등장한 김지운 감독은 연극과 영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감독. <조용한 가족>을 통해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장본인이며, 또한 <반칙왕>으로 한국적인 코미디를 구사하는 그 탁월함을 보여주었다. <장화, 홍련>으로 스타일리쉬한 호러를 보여주며 해외 판타스틱영화제로부터 갈채를 받았으며, <달콤한 인생>으로는 한국의 느와르를 보여주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

김윤희

김윤희

1968년 서울 출생. 한국 영화계 사상 최초의 여성 촬영 감독. <스케이트>와 <동시에>로 깐느 영화제에 진출하면서 촬영 감독으로 크게 평가받았다. .

남궁연

남궁연

1987년 음악 활동을 시작,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작곡을 담당하였고, 드라머 겸 음반 프로듀서이다. PiFan에서는 단편 영화의 음악부문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

서정

서정

영화 <섬>으로 주목 받은 배우. 단편영화계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지면서 <둘 하나 섹스>, <박하사탕>, <섬> 과 같은 장편 영화에 출연하여 새로운 이미지의 배우로 평가 받고 있다. .

임필성

임필성

1972년 생으로 독립영화집단 "청년"에서 활동하면서, 소년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베이비>로 국내 및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2005년 첫 장편 데뷔작인 <남극일기>는 뉴질랜드 올로케 촬영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2005년 시체스 영화제 아시아부문 최고 작품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