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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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
  • 베스트 오브 부천 : <시암 썬셋> (감독 : 존 폴슨)
  • 주어리 초이스 : <큐브> (감독 : 빈센죠 나탈리)
  • 시티즌 초이스 : <당신의 다리 사이> (감독 : 마누엘 고메즈 페레이라)
  • 네티즌 초이스 : <블레어 위치> (감독 : 댄 미릭, 에두아르도 산체스)

단편부문
  • 대상 : <2+1 휴먼 에러> (감독 : 크리스티앙 브와슬리보)
  • 심사위원상 : <당신이 주인공인 영화> (감독 : 파스칼 록뜨르)
  • 관객상 : <어느 날 한 남자가 집을 샀다> (감독 : 피요트르 사페긴)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제임스 해리스

제임스 해리스

심사위원장. 1928년 미국 출생. 그는 <킬링>, <영광의 길>, <로리타>의 PD를 지낸 바 있다. 그는 감독으로서, 프로듀서로서, 시나리오 작가이자 노래작가, 편집에 이르기 까지 그의 활동은 실로 다양하다. 데뷔작 준비를 시작할 때까지 스탠리 큐브릭과 함께 <닥터 스트레인지러브>를 구상했다. 1965년 <베드포드 인시던트>로 감독데뷔를 했다. <보일링 포인트> (1993)의 작가 겸 감독을 했다. .

고마쓰사아 요이치

고마쓰사아 요이치

1950년 일본 태생. 씨네클럽의 스탭, 프랑스 제 7대학으로 유학하여, 4년동안 300여편의 일본영화 소개를 했으며, 저널리스트활동을 했다. 도쿄 판타스틱 영화제, 유바리 영화제를 개최한 유능한 국제영화제 프로듀서이다. .

강수연

강수연

10세에 <핏줄>(1976)로 영화 데뷔한 베테랑 여배우. 그녀는 <씨받이>(86, 제44회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와 <아제아제 바라아제>(1988, 제16회 모스크바영화제 여우주연상)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40 여편의 영화와 TV에서도 연기한 적이 있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90), <처녀들의 저녁식사>(1998)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였다. .

델핀 쉬요

델핀 쉬요

1974년 프랑스 태생. TNS를 졸업했다, <Qui Sait?>(1997)로 영화계에 데뷔했으며, <폴라 X> (1998)에 캐스팅되었다. 최근작으로는 <Killer Queen>(2006) 과 <La Question Humanine>(2006)이 있다. .

릭윤

릭윤

미국 출생. 릭 윤은 영화 스콧 힉스 감독의 <삼나무에 내리는 눈>에 카주오라는 살인미수의 젊은 일본계 미국인역으로 출연한다. 랄프 로렌이나 폴로 등에서 모델을 한 첫 번째 아시아인 (한국계 미국인) 이다. 필라델피아의 와튼 스쿨을 다니던 중 에이젼트에서 발탁되어 모델을 하게 되었다. 무역, 기업경영 학위를 딴 뒤 월스트리트에서 일 하던중 오프-오프-브로드웨이 작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스탠리와 함께 일했다. .